'임창정' 서하얀, 이너 벗어던진 오형제맘…"육아로 더위가 2배"

쓰니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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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 서하얀이 게재한 사진/서하얀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51)의 아내 서하얀(34)이 고달픈 육아의 고충을 인증했다.

서하얀은 8일 자신의 계정에 "육아로 인해 더위가 2배. 이너 벗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수로 여행을 떠난 서하얀의 모습이 담겼다. 서하얀은 검은색 루즈핏 톱과 무릎 위로 오는 블랙 팬츠, 흰색 양말과 운동화를 매치했다. 여기에 자연스레 묶은 머리와 선글라스로 여유로운 휴양지 룩을 완성했다. 햇빛을 받으며 살짝 고개를 들어 미소 짓는 표정이 인상적이다.

서하얀의 옆에는 회색 니트 카디건과 검은 바지를 입고 있는 아들이 함께다. 서하얀의 손을 꼭 잡은 채 또 다른 손으로는 무언가를 가리키며 호기심 어린 표정을 짓고 있다. 서하얀이 더위를 느끼고 이너를 벗게 만든 범인이지만, 유쾌한 분위기가 절로 미소를 자아낸다.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연상의 임창정과 결혼했다. 임창정과 전처 사이의 세 아들을 포함,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