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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동아리 남1여2 셋이
9년 이상을 ㅅㅍ로 지냄.
(최근, 올해초중반까지)
(2014 ~ 20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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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순으로는
남자1(90)의 절친,
[[ 또다른친구남*(90)과 여1(91)이
20중반에 가장먼저 결혼 후 이혼]] 했었고
(2017+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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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과이지만 도심의 가난한 불우이웃으로
미쳐살던 ㄷㅁ ㅌㄷㅁ 밤일 굳굳굳이던..
남자1과
여1(91)과 여2(84)
셋은 그후 동거하고 몰래 결혼식하고
헤붙 반복하다가
( ~2025.09.)
남자1 이 안되겠던지
얼마전
아예 다른데서 살던 젊은 딴여자^를 만났다가
화재로 죽고
1주차이로 죽은 두남여가 부부가 됨
(몇달전,가장최근. 2025.09~)
^(현 남자1의 부인,00) 은 순정적이나 말못허게 괴롭게 살았어서
남자1이 ^을 만나면
금방 사랑에 빠지고(매우 좋음 둘의사이는)
정신상태가 ㄴㄴ라 절명할걸 알았다고함
(방조..미필고의.. 뭐 나도글치 근데
남1이 구혼을 거절하고 일루미에서 내 운을 도려내 돈을 거하게 챙겼어서 난 오랫동안 남1을 불쌍해함서도 증오했음,
그들 아무하고도 99금이나 돈으로 안엮이고 난 혼자 살았고
연락 ㄴㄴ..여기서 놀았지, 통신생긴건 3년쯤됨)
여2들이 미친정병 남1에게서 10년간을
돈도려내고
99금 열락 도려내고
ㅇㄹㅁ등지 (헬ㅈ센 특산 앜마숭배;;) 에서
내운도려내
돈으로 엿바꿔먹고
(날 걱정하고 괴로워함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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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후 남겨진 여1 여2
그중 여2는 (84)
조용히 은둔해 가사상태 비슷하게살고
여1(91)은 어케살지 노상고민한다고함
남2..(90)*는
미친카산드라 현자 예언력이있어(나처럼어릴때 팔려서.근데나보단 늦은나이에)
훗날의
미친일들을 막으려면 2014당시 나와 남1이 결혼해야함을 알았어서
11년전 다같이있는자리서 결혼을 권했었으나
남1이 거절, 그자리서 듣고 자존심도 상하고하여 나도 싫다하여 ((나도 필요성을 좀느꼈었는데))
다어그러져
그후남1을 증오하고 안보고싶어함.
(평생 용서안하는듯 ,ㅌㅌ)
여1과 여2,남1을 정리하려
본인이 투사로 나서서 결혼했던듯....
억울할거 알고도 스스로를 일찌감치 산화함
여저가 평상시 착해도 조현병으로(..저도 있기야 하지만 - -; )
비밀결혼 ㄱㅈㄹ했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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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여1의 행방이 어캐되어야할까여
돈있는데 대졸단수전공 이후 공부는 안함
뻔뻔해도 남자 만나서 결혼해야하나..
참고로
영계에서 남1은 현처 만나 대단히 잘살고있긴함
가족들도 위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