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나가 게스트로 등장하자, 박나래는 “저랑 해나랑은 소문나지 않은 절친. 소문 안 낸 절친이다 너 왜 소문 안 냈니? 너 맨날 친한 언니들 얘기하면서 내 얘기는 한 마디도 안 하더라”고 말했다.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송해나는 “진짜 언니랑 친한데 제가 진짜 악플을 안 본다. 그런데 악플이 한 번 달린 적 있다. 나래 언니랑 친한 척하지 말라고. 언니가 너무 잘되는 사람이니까 혹여나 내가 그걸 이용하는 것처럼 보이겠구나 이렇게 생각해서 웬만해서 언급을 안 했다”라고 털어놨다.
박나래는 “여기가 나래바 원년 멤버다”라고 소개하며 10년 전 라디오 게스트를 하다가 송해나와 친해졌다고 밝혔다.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과거에 매일 박나래를 만났다는 송해나는 “언니랑 놀다가 다음 날 일어나서 ‘언니 나 촬영 갔다 올게’ 이러고 나와서 촬영 갔다가 집에 오는 길에 ‘나래 언니네 집으로 데려다주세요’라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박나래는 “또 마시고 다음날이 됐다. 그런데 해나가 ‘지금에서야 얘기하지만 수영복 촬영이 내일 있다’라고 했다. ‘너 괜찮냐’라고 했더니 안 될 것 같다고 했다. 나는 집에 보내주려고 했지. ‘그러면 언니. 나 잠깐 이 앞에 뛰고 올 동안 같이 가면 안 될까요?’라고 했다. 그래서 다 같이 해나 뛰는 운동장에 가서, 거기서 또 우리는 맥주를 마시고 해나는 1시간 뛰고 와서 또 마시고. 그런데 다음 날 수영복 화보는 너무 잘 나온 거지. 그런식으로 두 달을 보냈다”라고 전했다.
송해나는 “그래서 그때 제 몸무게가 8kg가 쪘다. 그때 찐 8kg을 한 달 만에 뺐다. 화면에 나오는 제 얼굴을 모니터링했는데 진짜 큰일 난 거다. 한 달에 8kg 빼기 진짜 힘들다. 그래서 진짜 많이 뛰고 거의 안 먹었던 것 같다. 술도 한 달 끊고”라고 말했다. 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해나 “나래바서 두 달 합숙했더니 8㎏ 쪄” 한달만에 감량한 비결(나래식)
송해나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송해나가 박나래의 ‘나래바’를 드나들다 8kg가 찐 사연을 털어놨다.
10월 8일 ‘나래식’ 채널에는 추석 특집 2편이 공개됐다.
송해나가 게스트로 등장하자, 박나래는 “저랑 해나랑은 소문나지 않은 절친. 소문 안 낸 절친이다 너 왜 소문 안 냈니? 너 맨날 친한 언니들 얘기하면서 내 얘기는 한 마디도 안 하더라”고 말했다.
송해나는 “진짜 언니랑 친한데 제가 진짜 악플을 안 본다. 그런데 악플이 한 번 달린 적 있다. 나래 언니랑 친한 척하지 말라고. 언니가 너무 잘되는 사람이니까 혹여나 내가 그걸 이용하는 것처럼 보이겠구나 이렇게 생각해서 웬만해서 언급을 안 했다”라고 털어놨다.
박나래는 “여기가 나래바 원년 멤버다”라고 소개하며 10년 전 라디오 게스트를 하다가 송해나와 친해졌다고 밝혔다.
과거에 매일 박나래를 만났다는 송해나는 “언니랑 놀다가 다음 날 일어나서 ‘언니 나 촬영 갔다 올게’ 이러고 나와서 촬영 갔다가 집에 오는 길에 ‘나래 언니네 집으로 데려다주세요’라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박나래는 “또 마시고 다음날이 됐다. 그런데 해나가 ‘지금에서야 얘기하지만 수영복 촬영이 내일 있다’라고 했다. ‘너 괜찮냐’라고 했더니 안 될 것 같다고 했다. 나는 집에 보내주려고 했지. ‘그러면 언니. 나 잠깐 이 앞에 뛰고 올 동안 같이 가면 안 될까요?’라고 했다. 그래서 다 같이 해나 뛰는 운동장에 가서, 거기서 또 우리는 맥주를 마시고 해나는 1시간 뛰고 와서 또 마시고. 그런데 다음 날 수영복 화보는 너무 잘 나온 거지. 그런식으로 두 달을 보냈다”라고 전했다.
송해나는 “그래서 그때 제 몸무게가 8kg가 쪘다. 그때 찐 8kg을 한 달 만에 뺐다. 화면에 나오는 제 얼굴을 모니터링했는데 진짜 큰일 난 거다. 한 달에 8kg 빼기 진짜 힘들다. 그래서 진짜 많이 뛰고 거의 안 먹었던 것 같다. 술도 한 달 끊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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