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카레집 혹평→9개월만 폐업 심경 “가게 망해, 잘못한 건 인정해야”(나래식)

쓰니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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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장우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장우가 카레집 폐업에 대해 사과했다.

10월 8일 ‘나래식’ 채널에는 추석 특집 2편이 공개됐다.

이장우, 카레집 혹평→9개월만 폐업 심경 “가게 망해, 잘못한 건 인정해야”(나래식)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영상에는 이장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추석 장을 보고 왔다는 이장우에게 박나래는 “얘가 요리한다. 나도 프라이팬 뒤집어 봤다고 했는데 얘는 다르다. 요리를 너무 잘한다. 예비신부한테도 ‘원래 이렇게 요리를 하냐’라고 물어봤다. 원래 이렇게 세 끼 먹는다고 하더라고”라 말했다.

이장우, 카레집 혹평→9개월만 폐업 심경 “가게 망해, 잘못한 건 인정해야”(나래식)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그때 이장우는 “요즘 가게가 망해서”라고 말하며 씁쓸하게 했다. 박나래는 “뭐 그런 얘기를 해. 잘 되는 거 많잖아”라고 위로했다. 이장우는 “실수한 건 또 반성하고. 많은 분들께 죄송해하고”라며 “잘못한 건 잘못했다 인정해야한다. 죄송하다”라고 반응했다.

앞서 이장우는 지난해 12월 소셜미디어를 통해 서울 강동구 길동에 카레집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오픈 후 온라인을 통해 양이 적고 비싸다는 혹평 후기가 쏟아졌고, 이장우는 9개월 만에 가게를 폐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