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 상상이나 감? 주택도 아닌 빌라에서. 최근 개훌륭에 나온 보호자 얘긴데, 나도 2살 아기랑 강아지 두마리 키우고 있는 사람임 그 중 리트리버가 아기 물어서 나옴 첫 장면부터 강형욱님이 "솔직한 말로 다 안 키웠으면 좋겠어요" 라고 함 16개월 아기보다 개 3마리가 더 소중하다? 제목 보자마자 바로 들어갔지. 33분 가량 보는 내내 충격을 금치 못 함 ( 작고 진하게 욕 한번 내 뱉기도 함) 근데 결론이 뭔지 알아? 주택으로 이사가겠대. 내가 애청자는 아니지만 영상 보고 여기 글 쓸 줄은 몰랐네.
16개월 아들과 중형견1대형견2
제목부터 상상이나 감?
주택도 아닌 빌라에서.
최근 개훌륭에 나온 보호자 얘긴데, 나도 2살 아기랑 강아지 두마리 키우고 있는 사람임
그 중 리트리버가 아기 물어서 나옴
첫 장면부터 강형욱님이 "솔직한 말로 다 안 키웠으면 좋겠어요" 라고 함
16개월 아기보다 개 3마리가 더 소중하다?
제목 보자마자 바로 들어갔지. 33분 가량 보는 내내 충격을 금치 못 함 ( 작고 진하게 욕 한번 내 뱉기도 함)
근데 결론이 뭔지 알아?
주택으로 이사가겠대.
내가 애청자는 아니지만 영상 보고 여기 글 쓸 줄은 몰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