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크였다가 와이프 설득해서 아기 낳은 블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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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딩크인데 남편이 말 바꿔서 낳았고 심지어 둘 다 육휴 중. 원하지도 않던 애 낳아서 몸 상태도 엉망이라 육휴인 사람과 원하던 애 얻었고 몸 멀쩡한 사람. 누가 더 주도적으로 많이 해야 맞을까? 딩크였는데 어쩌고 떠나도 둘 다 육휴 중이면 당연히 몸 상태가 멀쩡한 사람이 훨씬 많은 걸 감당하는 게 맞지않나? 엄마가 어쩌고는 진짜 개소리다
Best딩크로 결혼해놓고 왜 저지랄 이야? 가족계획은 결혼전에 하는거다.
Best여자가 좀 뒤로 빠지니까 씨터를 쓰고 있는데도 남자가 너무 너무 힘들고 육아를 겨우 하고 있다고 말하는게 어이가 없네.
Best남자들 생각이 저 모양이니 저출산 저출생이 해결안되는거임 지는 시터쓰면서도 힘들어 뒤지겠으면 우리나라에 널린게 신생아 독박육아하는 엄마들인데 그 여자들은 좀 힘들겠냐? 와 나 애 키우는게 이렇게 힘든거였는데 내가 철이 없어 몰랐네 아 우리 엄마는 나 키운다고 얼마나 힘들었을까 흑흑 이 정도 의식의 흐름으로라도 가야 정상인건데 겨우 한다는 생각이 벌써부터 애보기 싫어가지고 몸 갈아 애 낳고 손목 아파서 애기를 들지도 못하는 아내를 두고 왜 내 마누라는 다른집 아내들처럼 육아를 안하는지 애한테 미안하다 흑흑 이딴 생각이나 하는 남자들이 있으니 저출산이고 저출생인거임 애보는게 힘들어? 애 목욕시키는게 힘들어? 그럼 그 무거운 애를 몇달을 뱃속에 데리고 있다가 생살 찢겨가며 배밖으로 낳아놓은 아내 몸은 안힘들겠음? 아내가 겪었을 말그대로의 신체적 고통에조차 1도 공감을 못하면서 뭔 지가 대단한 육아한다고 애한테 미안 타령임? 애한테 미안하기전에 적어도 아내들한테 출산의 부담과 고통을 인간적인 마음으로 이해하는 척이라도 할수 있어야 사람이지 그 기본적인 것도 안되면서 뭔 애를 낳아달라는 거임?
세상에 애 낳고 회복도 안된 몸으로 독박육아하는 애엄마들 얼마나 많은데, 애도 안낳은 몸으로 육아하는 게 뭔 일이라고... 힘이야 들겠지만 애엄마들 많이 그러고 살았어. 애 아빠들도 그러고 살아도 괜찮아. 잘해봐.
직장 다니고 애 낳기 싫다는 여자 설득해서 낳게 했으면 애 아빠가 전담으로 키워요. 와이프가 백수도 아니구만...어차피 와이프 돈 벌어오면 그 돈도 애 키울때 들어가는거 아님? 그리고 애 주양육자는 엄마든 아빠든 상관 없습니다. 엄마가 애 주양육자가 되어야 애가 정서적으로 안정되는건 아님. 저 남자 이해안되네...
모든 여자가 모성애가 있을거란 생각이 큰오류 ~ 우짜겄어 이미 세상에 나온 아기를 ㅠ 아빠가 시간 더 할애해서 라도 잘 키워야지
애낳으면 지가 육아 전담한다고 꼬셨겠지..븅신ㅅㄲ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제일 불쌍하네............좀더있음 더더더힘들어지는데 육아라는게. 그럼 내가 낳자고 한거 아니니까 환불해 이럴껀가;;; 동반육휴 하고있고 남자도 쨋든 새벽수유도 하고있고 노력 안하고있는건 아닌거같은데...........저대로면 이혼하고 애만 낙동강 오리알될듯
여자 몸회복할동안이라도 남자가 육아 다해라 원래 애 안낳고 싶어한 사람인데
솔직히 딩크 아닌 부부여도 저건 남편이 해야지 싶음,,, 근데 여초에서나 이런 댓글 추천 먹지 그 외는 아니어서ㅠ
아내가 열달동안 뱃속에서 애 키웠으니 남편이 최소 열달은 키워야지.
장항준 감독 보고 좀 배워라. 장항준은 하나만 낳아달라고 졸라서 김은희 작가가 외동딸 하나 낳아줬고 아빠가 전담해서 키웠다.
뭐야 지는 기분좋게 즐기고 싸고 가만히 기다리면 내자식 생기니 기분만 내고싶었는데 육아한다고 저러는거야? 니자식 니가 케어 안하면 누가 하니? 와이프는 몸 회복하는게 최우선인게 당연한거고 니가 해야지ㅋㅋㅋㅋㅋ 븅딱인가? 지가 낳자고 해놓고 왜저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