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크였다가 와이프 설득해서 아기 낳은 블라남

ㅇㅇ2025.10.08
조회34,976


댓글 38

ㅇㅇ오래 전

Best딩크인데 남편이 말 바꿔서 낳았고 심지어 둘 다 육휴 중. 원하지도 않던 애 낳아서 몸 상태도 엉망이라 육휴인 사람과 원하던 애 얻었고 몸 멀쩡한 사람. 누가 더 주도적으로 많이 해야 맞을까? 딩크였는데 어쩌고 떠나도 둘 다 육휴 중이면 당연히 몸 상태가 멀쩡한 사람이 훨씬 많은 걸 감당하는 게 맞지않나? 엄마가 어쩌고는 진짜 개소리다

넙데데오래 전

Best딩크로 결혼해놓고 왜 저지랄 이야? 가족계획은 결혼전에 하는거다.

ㅇㅇ오래 전

Best여자가 좀 뒤로 빠지니까 씨터를 쓰고 있는데도 남자가 너무 너무 힘들고 육아를 겨우 하고 있다고 말하는게 어이가 없네.

ㅇㅇ오래 전

Best남자들 생각이 저 모양이니 저출산 저출생이 해결안되는거임 지는 시터쓰면서도 힘들어 뒤지겠으면 우리나라에 널린게 신생아 독박육아하는 엄마들인데 그 여자들은 좀 힘들겠냐? 와 나 애 키우는게 이렇게 힘든거였는데 내가 철이 없어 몰랐네 아 우리 엄마는 나 키운다고 얼마나 힘들었을까 흑흑 이 정도 의식의 흐름으로라도 가야 정상인건데 겨우 한다는 생각이 벌써부터 애보기 싫어가지고 몸 갈아 애 낳고 손목 아파서 애기를 들지도 못하는 아내를 두고 왜 내 마누라는 다른집 아내들처럼 육아를 안하는지 애한테 미안하다 흑흑 이딴 생각이나 하는 남자들이 있으니 저출산이고 저출생인거임 애보는게 힘들어? 애 목욕시키는게 힘들어? 그럼 그 무거운 애를 몇달을 뱃속에 데리고 있다가 생살 찢겨가며 배밖으로 낳아놓은 아내 몸은 안힘들겠음? 아내가 겪었을 말그대로의 신체적 고통에조차 1도 공감을 못하면서 뭔 지가 대단한 육아한다고 애한테 미안 타령임? 애한테 미안하기전에 적어도 아내들한테 출산의 부담과 고통을 인간적인 마음으로 이해하는 척이라도 할수 있어야 사람이지 그 기본적인 것도 안되면서 뭔 애를 낳아달라는 거임?

ㅇㅇ오래 전

세상에 애 낳고 회복도 안된 몸으로 독박육아하는 애엄마들 얼마나 많은데, 애도 안낳은 몸으로 육아하는 게 뭔 일이라고... 힘이야 들겠지만 애엄마들 많이 그러고 살았어. 애 아빠들도 그러고 살아도 괜찮아. 잘해봐.

ㅎㅎ오래 전

직장 다니고 애 낳기 싫다는 여자 설득해서 낳게 했으면 애 아빠가 전담으로 키워요. 와이프가 백수도 아니구만...어차피 와이프 돈 벌어오면 그 돈도 애 키울때 들어가는거 아님? 그리고 애 주양육자는 엄마든 아빠든 상관 없습니다. 엄마가 애 주양육자가 되어야 애가 정서적으로 안정되는건 아님. 저 남자 이해안되네...

ㅇㅇ오래 전

모든 여자가 모성애가 있을거란 생각이 큰오류 ~ 우짜겄어 이미 세상에 나온 아기를 ㅠ 아빠가 시간 더 할애해서 라도 잘 키워야지

ㅇㅇ오래 전

애낳으면 지가 육아 전담한다고 꼬셨겠지..븅신ㅅㄲ가

564ㄹㄷㅎ오래 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제일 불쌍하네............좀더있음 더더더힘들어지는데 육아라는게. 그럼 내가 낳자고 한거 아니니까 환불해 이럴껀가;;; 동반육휴 하고있고 남자도 쨋든 새벽수유도 하고있고 노력 안하고있는건 아닌거같은데...........저대로면 이혼하고 애만 낙동강 오리알될듯

ㅇㅇ오래 전

여자 몸회복할동안이라도 남자가 육아 다해라 원래 애 안낳고 싶어한 사람인데

ㅇㅇ오래 전

솔직히 딩크 아닌 부부여도 저건 남편이 해야지 싶음,,, 근데 여초에서나 이런 댓글 추천 먹지 그 외는 아니어서ㅠ

ㅇㅇ오래 전

아내가 열달동안 뱃속에서 애 키웠으니 남편이 최소 열달은 키워야지.

ㅡㅡ오래 전

장항준 감독 보고 좀 배워라. 장항준은 하나만 낳아달라고 졸라서 김은희 작가가 외동딸 하나 낳아줬고 아빠가 전담해서 키웠다.

ㅇㅇ오래 전

뭐야 지는 기분좋게 즐기고 싸고 가만히 기다리면 내자식 생기니 기분만 내고싶었는데 육아한다고 저러는거야? 니자식 니가 케어 안하면 누가 하니? 와이프는 몸 회복하는게 최우선인게 당연한거고 니가 해야지ㅋㅋㅋㅋㅋ 븅딱인가? 지가 낳자고 해놓고 왜저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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