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은 인서울 명문대 출신이고 성적 좋은데 1년 뒤 퇴사 확률 높고
2번은 지방대 출신인데 성적은 평균 정도인데 퇴사할 확률 낮음 적어도 10년 이상 다님
그럼 둘중 누구 선호함?
일을 잘하거나 못하거나 상관없음 지방은 부지런하고 성실한사람을 좋아함
졸업 후 바로 입학이면 그런것들이 안보이겠지만 경력자라면 이미 지나온 회사들을 보면 알 수 있죠 한 회사에 오래 있던사람 여러 회사에 메뚜기마냥 1년씩 있던사람.. 새로 온사람들 그런식으로 경력 있다 싶으면 또 똑같이 나감
2번이 10년이상 다닐 거란 확신은 어디서 나와???
닥2인데 누가 들어올때부터 1년잇음 나가요 하겟음
한명은 나갈확률이 겁나 높고 한명은 무조건 10년 이상은 다닌다는 결과값을 알면 당연히 2번을 선호하겠지만, 면접에선 그런 속내를 다 숨길테니 깡촌 아닌 이상 1번 확률이 더 높겠지
이 무슨 되도않는 개소리여..ㅋㅋ 누가 요새 대학교 이름만 보고 사람을 뽑냐. 경력보고 뽑지. 다른 경력없는 신입뽑는거면 알바나 무슨 다른 경험들이나 뭐 그런것도 봐야지. 딸랑 대학교 서울에 있고 지방에 있고를 보고 사람을 뽑는다디??
지방 기업은 그 지역 특유의 문화와 분위기가 강하고, 회사 위치도 외진 공단같은데 있다보니까... 수도권출신들이 와서 잘 적응하기 힘듬... 타지생활하면 친구도 없고, 가족도 없고, 우울증걸리는 경우도 많음... 그래서 대체로 지역 출신 선호함... 그리고 지방에서 인서울대학 졸업하고 다시 내려간 지방출신들 많음.
딱보니깐 ㅋ 자기가 2번인데 ㅋㅋ 면접 봤는데 자기 빼고 다 인서울이라서 떨어질 것 같으니깐 위로 받으려고 퇴사할 확률 넣고 댓글 돌렸네 ㅋㅋㅋ 위로 좀 해줍시다 ㅋㅋ
퇴사 확률을 어떻게 산출하는거임? 이력서에 퇴사 확률 기재돼있으면 1번은 절대 안뽑히지ㅇㅇ
입사할때는 1년뒤 퇴사한다고 말 안하지 ㅜ말은 다 뼈묻는다 하지 그래서 결국 1번 뽑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