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노동 관리 책임자에 있던 여자가 있었거든. 주변엔 훈남들 끼고 살고 그랬는데. 자기가 통솔하니까 자기랑 같은 업무나 그밑 노동현장 하는 사람도 자기가 소통하다보니 그랬는데 나도 노동현장 사람중의 하나였지만 힘들게 일한 나보다 감기,장염 다 걸려봤더라고 그 친구는. 난 진짜 일하러 가도 일하는 사람 맞냐 할정도로 다른 사람들은 팔다리 멍으로 다 찼을때 난 한두군데? 말곤 없었어2
나보다 편한 직급에서
주변엔 훈남들 끼고 살고 그랬는데.
자기가 통솔하니까 자기랑 같은 업무나
그밑 노동현장 하는 사람도 자기가 소통하다보니
그랬는데 나도 노동현장 사람중의 하나였지만
힘들게 일한 나보다 감기,장염 다 걸려봤더라고
그 친구는. 난 진짜 일하러 가도 일하는 사람
맞냐 할정도로 다른 사람들은 팔다리 멍으로
다 찼을때 난 한두군데? 말곤 없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