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 전부터 요정미 만렙"…장원영, 튜브톱 패션에 드러난 '완벽 쇄골 라인'

쓰니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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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프 브라톱+데님 팬츠로 뽐낸 설렘 가득 공항룩
"무섭게 예뻐졌다"…팬들 감탄 부른 파리행 전 비주얼

 장원영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파리 패션위크 참석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장원영은 5일 자신의 SNS에 "A flight to Paris on Sunday feels like miumiu"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출국 전부터 요정미 만렙"…장원영, 튜브톱 패션에 드러난 '완벽 쇄골 라인'장원영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프랑스 파리행을 앞둔 공항 대기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스트라이프 패턴의 튜브톱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그는 군살 하나 없는 허리 라인과 매끄러운 어깨선을 드러내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골드 롱 네크리스로 포인트를 더해 고급스러운 감각까지 놓치지 않았다."출국 전부터 요정미 만렙"…장원영, 튜브톱 패션에 드러난 '완벽 쇄골 라인'장원영 인스타그램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헤치고 다양한 포즈를 취한 장원영은 손끝을 입술에 살짝 대거나 윙크를 짓는 등 특유의 여유롭고 우아한 표정 연기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컷에서는 머리를 묶은 채 거울 앞에서 찍은 셀카를 통해 내추럴한 매력도 드러냈다.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모습 속에서도 완벽한 비율과 인형 같은 피지컬이 빛났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무서울 정도로 예쁘다", "장원영의 파리룩 실화냐", "월드 클래스 비주얼"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이번 스타일링은 잘록한 허리와 선명한 쇄골 라인이 돋보여 시선을 끌었다. 가녀린 체형 속에서도 균형 잡힌 몸매와 인형 같은 미모가 어우러지며 한 폭의 화보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팬들은 "2D가 현실에 나타난 줄", "인형이 살아 움직이는 느낌"이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장원영은 이날 오전 미우미우(Miu Miu) 2026 S/S 컬렉션 패션쇼 참석을 위해 파리로 출국했다. 해당 쇼는 한국시간 기준 6일 오후 9시에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