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톡을즐겨보고있는 17살여자예요 소개는 여기까지하고 본론으로들어가죠. 제가오늘친구들이랑 일산에놀러가기위해서 지하철을타고잇는데 이제 정발산에도착할쯤일까.....? 문을열고 한남자가들어오는거에요 목을보니까 장님입니다 를 목에걸구잇구요 .. 평소 그런사람을보면 불쌍해하던제가 돈을줄려고 지갑을꺼냇는데 ... 오늘따라 귀찮고해서 걍 친구들이랑 지하철에서 가만히 앉아있었죠 ... 너무불쌍해서 계속쳐다보는데 마두역쯤에서 그 장님이내리는거에요 ... 그래서 속으로 '아..... 돈줄껄그랫나.....' 라고 후회를하고있엇는데 갑자기 장님이 바지주머니를 뒤지더니 핸드폰을꺼내는거에요 ... 그래서 ' 아 장님이 전화를할려고하려고 하는구나...' 라고생각을하고잇는데 전화는커녕 자판만두드리는거에요 .... 자세히 보니까 문자를보내고잇는거에요 ...... 어머나.......... 그리고 지하철안에선 지팡이를 안절부절 위태롭게 보이던 그 장님이..... 지하철을내리자마자 지팡이를 옆구리에 끼고 ... 당당하게걷는데 .. 전순간 욕을할뻔햇죠.. 아..... 장님이아니엿구나................................ 정말 그장님의반전.........와우........ 세상 돈 벌기 힘드나보다.........싶었죠 처음써보는 톡이라 부족할지 모르지면 추천해주세요 ㅎ2
지하철 장님의반전
안녕하세요^^
평소 톡을즐겨보고있는
17살여자예요
소개는 여기까지하고 본론으로들어가죠.
제가오늘친구들이랑 일산에놀러가기위해서
지하철을타고잇는데
이제 정발산에도착할쯤일까.....?
문을열고 한남자가들어오는거에요
목을보니까 장님입니다 를 목에걸구잇구요 ..
평소 그런사람을보면 불쌍해하던제가
돈을줄려고 지갑을꺼냇는데 ...
오늘따라 귀찮고해서 걍 친구들이랑 지하철에서 가만히 앉아있었죠 ...
너무불쌍해서 계속쳐다보는데
마두역쯤에서 그 장님이내리는거에요 ...
그래서 속으로
'아..... 돈줄껄그랫나.....' 라고 후회를하고있엇는데
갑자기 장님이 바지주머니를 뒤지더니 핸드폰을꺼내는거에요 ...
그래서
' 아 장님이 전화를할려고하려고 하는구나...' 라고생각을하고잇는데
전화는커녕 자판만두드리는거에요 ....
자세히 보니까 문자를보내고잇는거에요
...... 어머나..........
그리고 지하철안에선 지팡이를 안절부절 위태롭게 보이던 그 장님이.....
지하철을내리자마자 지팡이를 옆구리에 끼고 ...
당당하게걷는데 ..
전순간 욕을할뻔햇죠..
아..... 장님이아니엿구나................................
정말 그장님의반전.........와우........
세상 돈 벌기 힘드나보다.........싶었죠
처음써보는 톡이라 부족할지 모르지면 추천해주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