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지혜가 세무사 남편 문재완을 저격하며 유쾌한 케미를 자랑했다. 이지혜는 9일 개인 계정에 "어딜가나 물 흐리는 동네 아저씨"라며 잠든 문재완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문재완이 비행기 탑승을 위해 기다리다 잠든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이지혜 역시 두 딸과 함께 비행기를 기다리다 잠든 남편을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평소에도 이지혜는 남편과 티격태격하는 콘텐츠를 올리며 소통 중이다. 앞서 이지혜는 지난달 30일 하와이 여행을 위해 찾은 공항사에 불만을 표출했다. 이지혜는 개인 계정에 "아이들 데리고 다시는 안간다 하면서도 나는 또 여행을 계획했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가 남편, 두 딸과 함께 출국 전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고 있었다. 이지혜는 "(딸이) 8세 5세쯤 되니 첫째가 둘째 아이 밥도 먹여주고 놀아주기도 하고 가끔은 내 밥도 챙겨주는 살다보니 이런 날도 있네"라며 "도착하면 시댁과 시누이까지 합류하는 대가족의 여행 사고 없이 무탈한 여행이 되길"이라고 남겼다. 이를 본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는 "라운지를 보아하니 하와이안 항공타고 가는 칼라운지?"라고 물었다. 이에 이지혜는 "정답"이라면서도 "H 항공 다시는 안 탈 예정이다. 남편, 아이랑 헤어져서 탔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런 가운데 문재완은 이지혜에 깜짝 선물을 건네며 변함없는 애정을 자랑했다. 최근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에는 문재완이 육아를 위해 애쓰는 이지혜를 위해 60만 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선물했다. 이지혜가 가격에 놀라자, 문재완은 "이거 좀 비싸다. 우리 아내가 딸 거는 사면서 자기 거는 '내돈내산' 안 한다"며 "이제 당신을 위해 써. 우리 아내는 본인을 위해 돈을 안 쓴다"고 웃었다. 이지혜는 문재완과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TV리포트 DB, 이지혜,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어디 가나 물 흐려"…이지혜, 문재완 공개 저격 [RE:스타]
방송인 이지혜가 세무사 남편 문재완을 저격하며 유쾌한 케미를 자랑했다.
이지혜는 9일 개인 계정에 "어딜가나 물 흐리는 동네 아저씨"라며 잠든 문재완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문재완이 비행기 탑승을 위해 기다리다 잠든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이지혜 역시 두 딸과 함께 비행기를 기다리다 잠든 남편을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평소에도 이지혜는 남편과 티격태격하는 콘텐츠를 올리며 소통 중이다.
앞서 이지혜는 지난달 30일 하와이 여행을 위해 찾은 공항사에 불만을 표출했다. 이지혜는 개인 계정에 "아이들 데리고 다시는 안간다 하면서도 나는 또 여행을 계획했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가 남편, 두 딸과 함께 출국 전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고 있었다. 이지혜는 "(딸이) 8세 5세쯤 되니 첫째가 둘째 아이 밥도 먹여주고 놀아주기도 하고 가끔은 내 밥도 챙겨주는 살다보니 이런 날도 있네"라며 "도착하면 시댁과 시누이까지 합류하는 대가족의 여행 사고 없이 무탈한 여행이 되길"이라고 남겼다.
이를 본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는 "라운지를 보아하니 하와이안 항공타고 가는 칼라운지?"라고 물었다. 이에 이지혜는 "정답"이라면서도 "H 항공 다시는 안 탈 예정이다. 남편, 아이랑 헤어져서 탔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런 가운데 문재완은 이지혜에 깜짝 선물을 건네며 변함없는 애정을 자랑했다. 최근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에는 문재완이 육아를 위해 애쓰는 이지혜를 위해 60만 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선물했다. 이지혜가 가격에 놀라자, 문재완은 "이거 좀 비싸다. 우리 아내가 딸 거는 사면서 자기 거는 '내돈내산' 안 한다"며 "이제 당신을 위해 써. 우리 아내는 본인을 위해 돈을 안 쓴다"고 웃었다.
이지혜는 문재완과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TV리포트 DB, 이지혜,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