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미담, 웬디 “의리로 약속 지켜줘, 미리 빅히트에 출연 요청”(컬투쇼)

쓰니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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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벨벳 웬디, 방탄소년단 진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레드벨벳 웬디가 방탄소년단(BTS) 진의 미담을 전했다.

10월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레듭레벳 웬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웬디는 이날 방송에서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진행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지난 5월 방탄소년단 진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일이 언급되자 웬디는 “진 씨가 의리를 지켜주기 위해서 약속을 했다. 라디오에 나가게 되면 제 방송에 나와주기로 했다”라며 “제가 피처링에 참여했더니 꼭 나와주겠다고 하셨다”라고 설명했다.

방탄소년단 진 미담, 웬디 “의리로 약속 지켜줘, 미리 빅히트에 출연 요청”(컬투쇼)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이어 “미리 회사에 말해서 스케줄을 넣어주셨다. 제가 여쭤보기 전에 ‘웬디 씨 나가기로 했어요’라고 했다. 너무 감사했다”라고 덧붙였다.

김태균은 “박보검 씨가 ‘영스트리트’에 나간 적 있나. 저희는 나올 예정이다. 언제인지 모르겠는데 저희는 확정했다”라며 ‘컬투쇼’에서 진행 중인 박보검 출연 기원 콘텐츠를 언급했다. 곽범도 “365일을 빼놨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웬디는 “저희 출연도 부탁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웬디는 “박보검 씨 듣고 계시다면 지금 일정도 바쁘시겠지만 청취율 1위 ‘컬투쇼’에 출연해달라. 시간이 되시면 ‘컬투쇼’ 후 8시 쯤에 11층 ‘웬디의 영스트리트’도 잠깐 구경한다 생각하고 오시라. 한번 들르시면 제가 스태프들 것까지 다 저녁을 쏘겠다”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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