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희선 소셜미디어[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희선이 모친상 후 근황을 공개했다.김희선은 10월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 날씨가 좀 흐리네 했는데 이렇게 짠. 너무 감사합니다. 스태프들과 배우분들의 아침을 든든하게 채워주셨어요.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사진=김희선 소셜미디어사진 속에는 “김희선 배우님과 다음생은 없으니까. 모든 스태프, 배우분들을 응원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한 김희선의 모습이 담겼다. 김희선은 흰색 블라우스에 검은색 슬랙스로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으로 미모를 인증했다.최근 모친상을 당한 아픔에도 김희선의 표정은 밝았다. 지난 2일 김희선 모친은 향년 86세로 별세했다.한편 김희선은 11월 방영 예정인 TV조선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 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 드라마다.
김희선, 모친상 아픔 딛고 촬영장 복귀‥커피차 선물에 환한 미소
사진=김희선 소셜미디어
사진=김희선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희선이 모친상 후 근황을 공개했다.
김희선은 10월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 날씨가 좀 흐리네 했는데 이렇게 짠. 너무 감사합니다. 스태프들과 배우분들의 아침을 든든하게 채워주셨어요.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김희선 배우님과 다음생은 없으니까. 모든 스태프, 배우분들을 응원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한 김희선의 모습이 담겼다. 김희선은 흰색 블라우스에 검은색 슬랙스로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으로 미모를 인증했다.
최근 모친상을 당한 아픔에도 김희선의 표정은 밝았다. 지난 2일 김희선 모친은 향년 86세로 별세했다.
한편 김희선은 11월 방영 예정인 TV조선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 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