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핸드폰 그만하려고 햇더니 ~너가 우리집 와서 아빠가 동생 뺨 퍽 때리고 동생이 아빠 꽉 물어버리고엄마 소리지르게 만들어서 PTSD와 ㅠㅠ 자꾸 여기 들어와야할 꺼 같은데 ~나두 내 시간 가지면서 좀 쉬고 싶네 ~근데 너네 아빠가 ㅠㅠ 자꾸 강아지랑 우리 아빠 통해서 연락하시고 ~나두 피곤하구.. 맘 편이 좀 쉬고 싶은데 우리 아빠가자꾸 큰 소리 내면서 나를 눌러서 ~ 맘이 편하지가 않네 !! 11
째롱아 나 넘 어지럽고 졸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