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확인 어려워" 정일우, 중소기업 CEO와 깜짝 열애설에 밝힌 입장[종합]

쓰니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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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일우. 출처ㅣ정일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정일우가 SNS에 실수로 데이트 추정 사진을 올렸다가 황급히 사진을 삭제해 열애설이 불거져 눈길을 끈다.

정일우는 9일 오후 자신의 SNS에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본인이 카메라를 들어 상대방을 찍고 있는 사진과, 상대방이 본인을 찍고 있는 전형적인 커플 사진이다.

정일우는 자신의 사진에 "좋은날"이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의 계정을 태그했고, 상대방 사진에도 역시 같은 문구와 상대방 계정을 태그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식사를 하고 있는 듯한 모습으로, 데이트 무드와 함께 같은 디자인의 스마트폰 케이스를 사용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이에 대해 정일우 측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앞서 불거진 열애 의혹과 관련 "배우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습니다.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답했다.

사진 속 여성은 정일우가 모델로 활동 중인 식물성 대체육 브랜드 CEO다. 정일우는 지난해 연말 브랜드의 바자회에 직접 참여하는 등 적극적으로 모델 활동에 나선 바 있다.

"사생활 확인 어려워" 정일우, 중소기업 CEO와 깜짝 열애설에 밝힌 입장[종합]▲ 정일우. 출처ㅣ해당 브랜드 SNS

해당 브랜드는 수백억대 매출을 내고 있는 알짜 중소기업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2월에는 제61회 무역의 날을 맞아 5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기업 명단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CEO 역시 뉴스,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직접 기업 홍보에 나서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한편 정일우는 KBS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에 출연 중이다. 최근에는 외화 수입 투자자로 변신해 호러 영화 '투게더'의 투자자로 이름을 올리는 등 영화 팬들의 응원을 받는 행보로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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