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아내와 파리 신혼여행 최초 공개 "가정 생기니까 관람차도 두려워" ('짐종국')

쓰니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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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국, 아내와 파리 신혼여행 최초 공개 "가정 생기니까 관람차도 두려워" ('짐종국')

김종국, 아내와 파리 신혼여행 최초 공개 "가정 생기니까 관람차도 두려워" ('짐종국')김종국, 아내와 파리 신혼여행 최초 공개 "가정 생기니까 관람차도 두려워" ('짐종국')김종국, 아내와 파리 신혼여행 최초 공개 "가정 생기니까 관람차도 두려워" ('짐종국')김종국, 아내와 파리 신혼여행 최초 공개 "가정 생기니까 관람차도 두려워" ('짐종국')김종국, 아내와 파리 신혼여행 최초 공개 "가정 생기니까 관람차도 두려워" ('짐종국')[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정이 생기니까 관람차도 무섭다". 김종국이 결혼 후 달라진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9일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에는 "호텔 조식 운동"이라며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김종국은 "프랑스 파리로 신혼여행 첫 날이다. 따로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 운동을 미리 혼자 다녀오려고 한다"면서 오전 6시부터 호텔 헬스장을 찾았다.

덤벨을 보고 반가워하던 그때 지인에게 전화가 걸려왔고, 유부남이라는 지인은 '운동하러 왔다'는 김종국의 말에 "잠을 안 자고 운동을 하는 거냐. 굉장히 지혜로운 방법이긴 하지만, 나중에 형수님이 어떤 활동을 하고자 할 때 형님 텐션이 굉장히 떨어지실거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김종국, 아내와 파리 신혼여행 최초 공개 "가정 생기니까 관람차도 두려워" ('짐종국')이어 김종국은 '호텔은 어떠냐'는 질문에 "호텔 자체가 시설이 좋은 건 아니고 에펠탑 보여서 비싼 호텔 있지 않나. 더 놀라운 건 와서 예약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잠시 후 김종국은 혼자 운동에 집중, 이후 아내 것까지 바나나와 물 2개를 챙겨 숙소로 향했다.

다음날 호텔을 옮겼다는 김종국은 호텔 룸 투어를 시작, 감성 가득한 호텔에 감탄을 쏟아냈다.

김종국은 다음날에도 오전 6시부터 호텔 헬스장을 찾아 운동을 진행, 그때 "옛날부터 나한테 신혼여행 가면 운동할 거냐고 물어보더라. 나한테는 너무 당연한 이야기다"면서 "호텔은 다 운동하는 곳이 있지 않나. '신혼여행 가서 운동하면 싸움이 나냐, 안나냐'고 하는데 잘 때 나와서 하면 되는데"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김종국, 아내와 파리 신혼여행 최초 공개 "가정 생기니까 관람차도 두려워" ('짐종국')다음날, 생트로페로 이동한 김종국은 룸 투어 후 외출에 나섰다. 김종국이 직접 운전해 도착한 곳은 관람차를 탈 수 있는 공원이었다. "관람차 내가 내 돈 주고 사 본 적은 처음"이라는 김종국은 아내와 함께 관람차에 탑승, "이거 좀 무섭다. 나 원래 이런 거 안 무서워하는데 너무 허접하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김종국은 "사람이 가정이 생기니까 이런 게 두렵다. 혼자일 때는 난 두려운 적이 없었는데"라며 "남성호르몬 높으면 이런 거 안 무서워한다고 그랬는데"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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