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긴 나머지 온종일 너의 생각으로 그리워했다.
산책을 해도 너가 떠올랐고 밥을 먹어도
좋은 풍경을 봐도 자기전에도
일할때는 일 때문에 너 생각을 지울수있었는데
지금은 하루종일 너로인해
울고 웃고 멀어진거같아 침울해지고
너는 나에게 뭘까? 솔직히 분명 너보다
괜찮은 사람이 있는데 왜 내마음은
너에게 머물러있을까? 다른사람도 들어와야하는데
너가 있어서 다른 사람이 못들어오고있다.
이 감정이 부디 빨리 흘러갔으면 좋겠다.
내가 하는건 착각이니 빨리 깼으면 좋겠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 제발 들어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