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통 큰 언니의 넉넉한 '씀씀이'…"110억 집에 스태프 위한 '무료 나눔존' 마련"

쓰니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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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최화정의 집에 숨겨져 있던 스태프 무료 나눔존이 공개됐다.

9일 오후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명절 스트레스 다 날리는 최화정 추천 초간단 밀키트 싹다 공개 (떡볶이 top3, 매운맛모음)’라는 이름의 영상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카메라를 정리하던 중 집 한구석에 쌓여있는 물건들을 발견하고 이를 언급했다. 이에 최화정은 “아니 거기 정리도 안 했어”라며 살짝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물건을 왜 이렇게 많이 쌓아두었냐는 질문에 최화정은 쿨하게 그 이유를 설명했다. 바로 스태프들을 위해 마련한 '무료 나눔존'이라는 것. “이거는 내가 마음에 드는 거 있으면 하나씩 가져가라고” 베푼 통 큰 배려였다.

최화정, 통 큰 언니의 넉넉한 '씀씀이'…"110억 집에 스태프 위한 '무료 나눔존' 마련"

영상 말미에는 스태프들이 무료 나눔 물품을 착용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스태프들은 “나 이거 챙길래”, “저 이거 사고 싶었어요”라며 적극적으로 물건을 챙겼고, 최화정은 여기에 “마음에 안 드는 것도 집어넣어라”라고 농담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