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 누구랑 붙여놓아도 케미 쩔고 풀어주는 연습생 썰도 너무 재밌고 추석 때 가족이랑 어디간 얘기 팬들 믿고 다 말해주는것도 좋고 하라메도 기대이상이고 컨셉도 매번 신박하고 힘들때 자컨보면 그런 생각 사라지고 라이브 알람뜨면 진짜 신남
글재주가 없어서 잘 못적은거같은데 얘네 좋아하면서 나까지 밝아지고 많이 웃는거같음
걍 나같은 원도어 있나 궁금하네
혼자 글 몇개를 쓰노
라이브 잘하는거 굿
실력이 좋은게 젤 큰듯
오
근데 팬덤 분위기 자체도 너무 좋음(타팬 시비터는 팬 제외!) 다들 최애 아니여도 엄청 부둥부둥 해줌ㅠㅠ
근데 이거 ㄹㅇ인게 멤버들 중에 붙여놔도 어색한 조합도 없이 다 친함ㅋㅋㅋㅋ설령 어색해보이면 그게 안 친해서가 아니라 이 모습을 보여주려는게 어색한거임…어떤애는 연휴마다 뭐뭐했다 조잘거리고, 어떤애는 추석에 노래방 가고 싶다고 연습실에서 위라켜서 같이 놀고, 한 명은 동생이랑 듀엣 올리고ㅠㅠ
이렇게까지 좋아해본 아이돌 처음임ㅜㅜ 열심히 하고 열정있는게 눈에 보이니까 더 좋고 내인생 첫 콘서트로 파이널콘 첫날 다녀왔는데 그냥 너무 재밌었음
거긴 악개이런거 없고 다 올팬기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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