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악성댓글 때문에 세상을 떠난 표예림의 2주기예요

autumn12025.10.10
조회381

표예림은 익명을 앞세운 악플러들에게  악성댓글같은 온라인 괴롭힘을 당했대요 

잠들기 직전까지의 그 일상이 악성댓글에 노출되어 있었다고 해요 

그 무게가 얼마나 버거웠을까… 그냥 상상만 해도 너무 마음 아프다 

누군가에겐 별생각 없이 쓴 한 문장이 다른 누군가에겐 하루를 버티기 힘들게 만들수 있다는걸 우린 너무 쉽게 잊는것 같아요 

이제는 제발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마지막이 되는 일은 더 이상 없었으면 좋겠어요 

오늘만큼은 예림이를 기억해요 

예림아 이세상에서 못이뤘던꿈을 악성댓글없는 세상에선 마음껏 펼칠수 있기 바란다

혹시 예림이 사건 기억하시는 분 계신가요? 
그때 진짜 마음 아프셨던 분들… 아직도 잊지 못하시죠? 

댓글 1

네임오래 전

여기도 문제가 많지만 다른게 있다면, 정신상태가 안건강한 유저들이 현실서 받은 스트레스 해소하는것 같은데 대상이 불특정다수라는점. 그냥 아무나 부정적인말 듣고 부정적인 생각해라라는 그런 아주 저질스러운 못된 심보. 비방하고 너무 심한 글들은 자제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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