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뻗으면 분명 닿을 거리에 있어도 쉽게 친해지지도 그렇다고 영영 모르는 척 하지도 않는 당신을 좋아해요. 좋아해요..너무 가지고 싶어. 나와 같다면 날 빤히 봐 줘. 그리고 웃어줄래요?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