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로 신혼여행을 떠난 김종국은 "신혼여행 첫날이다. 따로 시간이 없을 거 같아서 미리 운동을 다녀오려고 한다"며 오전 6시에 호텔 헬스장으로 향했다.
그는 "옛날부터 나한테 신혼여행 가면 운동할 거냐고 물어보더라. 나한테는 너무 당연한 이야기다. 웬만한 호텔은 다 운동하는 곳이 있지 않나. '신혼여행 가서 운동하면 싸움이 안 나냐'고 하는데 잘 때 나와서 하면 된다"고 말했다.
아침 운동을 마친 김종국은 파리 생트로페에 있는 관람차를 타며 신혼여행을 즐겼다. 김종국은 "관람차를 내 돈 주고 탄 적은 처음이다. 이거 좀 무섭다. 나 원래 이런 거 안 무서하는데 너무 허접하다"며 "사람이 가정이 생기니까 이런 게 두렵다. 혼자일 때는 두려운 적이 없었는데"라고 했다.
호텔을 옮기며 내부를 소개하던 중 창문에 살짝 비친 아내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종국은 지난달 5일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신혼집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차렸다. 70평대 고급 빌라를 62억 원에 매입,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전액 현금을 주고 매매했다.
김종국, 신혼여행 브이로그 공개… "아내 실루엣 포착"
김종국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김종국이 신혼여행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9일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는 '호텔 조식 운동'이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프랑스 파리로 신혼여행을 떠난 김종국은 "신혼여행 첫날이다. 따로 시간이 없을 거 같아서 미리 운동을 다녀오려고 한다"며 오전 6시에 호텔 헬스장으로 향했다.
그는 "옛날부터 나한테 신혼여행 가면 운동할 거냐고 물어보더라. 나한테는 너무 당연한 이야기다. 웬만한 호텔은 다 운동하는 곳이 있지 않나. '신혼여행 가서 운동하면 싸움이 안 나냐'고 하는데 잘 때 나와서 하면 된다"고 말했다.
아침 운동을 마친 김종국은 파리 생트로페에 있는 관람차를 타며 신혼여행을 즐겼다. 김종국은 "관람차를 내 돈 주고 탄 적은 처음이다. 이거 좀 무섭다. 나 원래 이런 거 안 무서하는데 너무 허접하다"며 "사람이 가정이 생기니까 이런 게 두렵다. 혼자일 때는 두려운 적이 없었는데"라고 했다.
호텔을 옮기며 내부를 소개하던 중 창문에 살짝 비친 아내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종국은 지난달 5일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신혼집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차렸다. 70평대 고급 빌라를 62억 원에 매입,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전액 현금을 주고 매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