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이병헌 최고 장점? 쉬는 날 육아, 딸이 날 질투할 정도”(sonyeonjae)

쓰니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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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연재 sonyeonjae’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이민정이 남편인 배우 이병헌의 최고 장점을 꼽았다.

10월 9일 채널 '손연재 sonyeonjae'에는 손연재, 이민정이 서촌 낮술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민정 “이병헌 최고 장점? 쉬는 날 육아, 딸이 날 질투할 정도”(sonyeonjae)‘손연재 sonyeonjae’ 영상 캡처

이민정은 "싸웠을 때 바로 대화하나 아니면 시간이 필요하나"라는 제작진 질문에 "저는 바로 바로 얘기한다. 까먹기 때문에 빨리 빨리 얘기한다. 서로 눈치가 100단이니까. 오랫동안 같이 살았으니까. 13년 차니까"라고 답했다.

남편 이병헌의 최고 장점에 대해서는 "오빠는 쉬는 날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많이 보내준다. 서이(딸)랑 단 둘이 한강 데이트하고 그런다"며 "서이가 아빠가 나가면 막 운다. 아빠가 재밌게 놀아줬으니까. 아빠한테 안겨있을 때 내가 옆에 가면 질투한다. 아빠 얼굴을 돌려서 다른 데 못 보게 한다"고 남다른 부녀 사이임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