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과 아들 게임기를 사러 갔다가 놀란 경험을 털어놨다. 지난 9일 채널 '손연재'에는 이민정이 게스트로 출연해 손연재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민정은 "플스5(플레이테이션5)가 그렇게 비싼지 몰랐다"면서 "아들이 원래 그런 얘기를 안 하는 아이인데 '엄마, 다른 친구들은 집에 플스5도 있고 생일 선물도 준다고 하는데 왜 안주냐'고 하더라"고 말을 이어갔다. 그는 "생각해 보니까 사실 얘가 너무 아무것도 안 받아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뭘 갖고 싶냐'고 물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민정은 "세탁기가 고장 나서 세탁기를 보러 마트에 갈 거니까 (아들에게) 같이 가자고 했다"면서 "저희는 아예 가격을 몰랐다. (나중에) '이거 사자'하고 계산하려고 보니, 게임 팩까지 합쳐서 150만 원이더라. 오빠가 놀라서 '예?'라고 했고, 저희 모두 너무 놀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 말을 듣던 손연재는 "비싸다. 요즘은 거의 컴퓨터처럼 나오고 게임 하나에 7만 원 정도 한다"고 공감했다. 이민정은 지난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민정은 2025년 하반기 공개를 앞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빌런즈'로 다시 안방을 찾는다. 이병헌·이민정 부부는 지난 2016년 부부 공동명의로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고급빌라를 매입했다. 매입가는 31억 8,000만 원으로 해당 호실의 규모는 공급면적 261.83㎡(약 79평), 전용면적 244.68㎡(약 74평)으로 알려졌다. 또 2019년에는 이병헌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신사옥과 미국 LA의 23억 원대 주택도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손연재'Copyright ⓒ TV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병헌' 이민정, 子 선물 사려다가 깜짝…"가격 몰랐다" [RE:뷰]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과 아들 게임기를 사러 갔다가 놀란 경험을 털어놨다.
지난 9일 채널 '손연재'에는 이민정이 게스트로 출연해 손연재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민정은 "플스5(플레이테이션5)가 그렇게 비싼지 몰랐다"면서 "아들이 원래 그런 얘기를 안 하는 아이인데 '엄마, 다른 친구들은 집에 플스5도 있고 생일 선물도 준다고 하는데 왜 안주냐'고 하더라"고 말을 이어갔다. 그는 "생각해 보니까 사실 얘가 너무 아무것도 안 받아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뭘 갖고 싶냐'고 물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민정은 "세탁기가 고장 나서 세탁기를 보러 마트에 갈 거니까 (아들에게) 같이 가자고 했다"면서 "저희는 아예 가격을 몰랐다. (나중에) '이거 사자'하고 계산하려고 보니, 게임 팩까지 합쳐서 150만 원이더라. 오빠가 놀라서 '예?'라고 했고, 저희 모두 너무 놀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 말을 듣던 손연재는 "비싸다. 요즘은 거의 컴퓨터처럼 나오고 게임 하나에 7만 원 정도 한다"고 공감했다.
이민정은 지난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민정은 2025년 하반기 공개를 앞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빌런즈'로 다시 안방을 찾는다.
이병헌·이민정 부부는 지난 2016년 부부 공동명의로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고급빌라를 매입했다. 매입가는 31억 8,000만 원으로 해당 호실의 규모는 공급면적 261.83㎡(약 79평), 전용면적 244.68㎡(약 74평)으로 알려졌다. 또 2019년에는 이병헌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신사옥과 미국 LA의 23억 원대 주택도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손연재'Copyright ⓒ TV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