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뉴스엔DB[뉴스엔 김명미 기자] 박명수가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홍보 영상에 대해 언급햇다.10월 10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검색N차트'에는 방송인 전민기가 출연했다.이날 전민기는 '2025 APEC' 홍보영상을 언급하며 "역대급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재명 대통령, 지드래곤, 박찬욱 감독, 안성재 셰프, 아이브 장원영, 박지성 선수, DJ 페기구 등이 참여했다"고 말했다.이에 박명수는 "난 멀었다. 이런 데 못 끼면 연예인이라고 하면 안 된다. 스타가 아니다. 난 스타가 아니라 직업 연예인"이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이어 박명수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난 AI인 줄 알았다. 대통령께서 직접 가신 거냐. 대단하다"고 반응했다.또 박명수는 "모두가 노개런티로 참여했다고 한다. 가능하냐"는 물음에 "거마비는 받아야 한다. 난 스타가 아닌 직업 연예인이다"고 답했다.
박명수 “‘2025 APEC’ 홍보 영상 참여 못해, 난 멀었다…스타 NO”(라디오쇼)
박명수, 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박명수가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홍보 영상에 대해 언급햇다.
10월 10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검색N차트'에는 방송인 전민기가 출연했다.
이날 전민기는 '2025 APEC' 홍보영상을 언급하며 "역대급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재명 대통령, 지드래곤, 박찬욱 감독, 안성재 셰프, 아이브 장원영, 박지성 선수, DJ 페기구 등이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난 멀었다. 이런 데 못 끼면 연예인이라고 하면 안 된다. 스타가 아니다. 난 스타가 아니라 직업 연예인"이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이어 박명수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난 AI인 줄 알았다. 대통령께서 직접 가신 거냐. 대단하다"고 반응했다.
또 박명수는 "모두가 노개런티로 참여했다고 한다. 가능하냐"는 물음에 "거마비는 받아야 한다. 난 스타가 아닌 직업 연예인이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