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 53번째 생일에도 나이 잊은 비주얼…"믿기 힘든 동안 아우라"

쓰니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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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박근희 기자] 배우 박주미가 53번째 생일을 맞았다.


9일 박주미는 ‘#박주미#parkjoomi#깜짝생일파티#모두감사합니다#생일상차려준CW’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는 박주미가 풍선과 케이크, 각종 선물로 가득 찬 생일파티에서 행복해하고 있는 모습. 박주미는 어깨 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난 원피스를 착용하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티 없이 맑은 피부와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53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의 '방부제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나이 거꾸로 드시나요””생일 축하드려요” “여전히 아름다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주미, 53번째 생일에도 나이 잊은 비주얼…"믿기 힘든 동안 아우라"

한편, 박주미는 지난 2023년 8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아씨 두리안'에서 주인공 두리안 역으로 열연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박주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