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 채널 캡처[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전조증상을 밝혔다.10월 9일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 채널에는 '박시은 진태현의 갑상선암 수술 3개월차 장단점 후기'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이날 진태현은 박시은에게 "수술 후 3개월이 지났다"며 "제가 어떤 점이 달라졌냐"고 물었다. 이어 진태현은 "2개월 때도 회복은 된 것 같지만 컨디션이 다 올라온 것 같지는 않았는데, 지금 3개월째가 되니까 90%는 올라온 것 같다"고 말했다.이에 박시은은 "지난 번에 이야기한 것처럼 피곤해하는 게 줄었다. 예전에는 오후가 되면 무기력증처럼 피로감이 많이 몰려왔는데 그게 확실히 안 보인다"고 답했다.또 진태현은 "수술 후에도 피곤하다고 하는 분들이 많은데, 사람마다 다른 것 같다"고 덧붙였다.
진태현 밝힌 갑상선암 전조증상 “오후 되면 무기력증+피로감 몰려와”(작은테레비)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전조증상을 밝혔다.
10월 9일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 채널에는 '박시은 진태현의 갑상선암 수술 3개월차 장단점 후기'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진태현은 박시은에게 "수술 후 3개월이 지났다"며 "제가 어떤 점이 달라졌냐"고 물었다. 이어 진태현은 "2개월 때도 회복은 된 것 같지만 컨디션이 다 올라온 것 같지는 않았는데, 지금 3개월째가 되니까 90%는 올라온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박시은은 "지난 번에 이야기한 것처럼 피곤해하는 게 줄었다. 예전에는 오후가 되면 무기력증처럼 피로감이 많이 몰려왔는데 그게 확실히 안 보인다"고 답했다.
또 진태현은 "수술 후에도 피곤하다고 하는 분들이 많은데, 사람마다 다른 것 같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