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일우가 한 여성과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가 돌연 삭제해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내놨다.
정일우의 소속사 제이원인터내셔널컴퍼니 측은 10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배우의 사생활은 확인이 어렵다"며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앞서 정일우는 지난 9일 자신의 계정에 두 장의 사진을 연달아 업로드했다가 급히 삭제해 화제의 중심에 섰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일우가 한 음식점에서 맞은편에 앉은 사람의 사진을 찍어주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정일우는 해당 사진에 "좋은 날"이라고 써 특별한 관계임을 암시했다. 이어진 게시물에는 맞은편에 앉은 것으로 추측되는 여성의 모습이 담겨 이목이 집중됐다. 특히 연달아 공개된 사진에 노출된 휴대전화 케이스의 디자인이 동일해 두 사람의 커플 아이템이 아니냐는 의혹까지 일고 있다. 정일우는 해당 게시물을 바로 삭제했으나 온라인 등지로 사진이 확산되고 있는 상태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사진 속 여성은 정일우가 모델로 활동 중인 식품 브랜드의 CEO로 해당 브랜드는 냉동 김밥으로 약 200억 원의 수익을 냈다. 정일우는 2006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데뷔해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그는 '조용한 세상', '돌아온 일지매', '해를 품은 달', '황금무지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가면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는 정일우는 현재 KBS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을 통해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김연주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정일우Copyright ⓒ TV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0억 CEO 열애설' 정일우, 데이트 사진→빛삭… "사생활 확인 불가" [공식]
배우 정일우가 한 여성과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가 돌연 삭제해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내놨다.
정일우의 소속사 제이원인터내셔널컴퍼니 측은 10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배우의 사생활은 확인이 어렵다"며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앞서 정일우는 지난 9일 자신의 계정에 두 장의 사진을 연달아 업로드했다가 급히 삭제해 화제의 중심에 섰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일우가 한 음식점에서 맞은편에 앉은 사람의 사진을 찍어주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정일우는 해당 사진에 "좋은 날"이라고 써 특별한 관계임을 암시했다.
이어진 게시물에는 맞은편에 앉은 것으로 추측되는 여성의 모습이 담겨 이목이 집중됐다. 특히 연달아 공개된 사진에 노출된 휴대전화 케이스의 디자인이 동일해 두 사람의 커플 아이템이 아니냐는 의혹까지 일고 있다. 정일우는 해당 게시물을 바로 삭제했으나 온라인 등지로 사진이 확산되고 있는 상태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사진 속 여성은 정일우가 모델로 활동 중인 식품 브랜드의 CEO로 해당 브랜드는 냉동 김밥으로 약 200억 원의 수익을 냈다.
정일우는 2006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데뷔해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그는 '조용한 세상', '돌아온 일지매', '해를 품은 달', '황금무지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가면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는 정일우는 현재 KBS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을 통해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김연주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정일우Copyright ⓒ TV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