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학생때 찐따였는데 나도 굳이 잘 해주는거

ㅇㅇ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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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지 않았었음 어차피 자기들이 진짜 같은 무리에 껴서 진심으로 친해지고 싶어서 그러는거면 몰라 쌤이 시켰거나 아님 그냥 어줍잖은 동정심으로 몇번 말은 걸지만 걍 불쌍한애라 말거는거지 같은 친구로도 안 보는거면 그게 더 싫음 난 과거로 돌아가면 그냥 부모님 설득해서 고1부터 자퇴해서 검정고시 따고 내가 가진 특별전형으로 대학 어떻게 잘들어갈지 고민이나 할듯 내가볼땐 내 성격 절대 못 고침 쩔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