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결혼한지 얼마 안됐어요. 그래봤자 이제 3년차? 결혼전에는 자기 관리 그만큼 죽어라 하던 인간이 이제 결혼하고 안정기라고 생각하는지 관리라는 관리는 하나도 안하더라구요? 예전에는 피부과도 꾸준히 다니고 자기 관리하는 모습이 너무 멋져서 반했었는데 요즘은 딱 그 반대로만 행동하니까 너무 답답해요. 피부 모공도 너무 심하게 보이고, 여드름도 나는데 시간지나면 낫는다는 소리하면서 그냥 냅두니까 보는 저만 짜증나고 속 터져요. 돈 줄 테니까 피부과 가라고 해도 그 돈이면 다른거 이거하지 저거하지 하면서 말 안듣는데… 요즘 진짜 남편 때문에 이혼 욕구가 샘솟는 지경이에요. 물론 자기 딴에는 진짜 돈 아낀다고 저럴수도 있겠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예전 그 모습이 그립고 생각나는건 사실이에요. 어떻게 해야 피부라도 예전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비슷한 상황 겪고 계신 분들 적극적인 조언 부탁드려요 1
남편 피부 볼때마다 이혼 욕구 샘솟음 진짜
솔직히 결혼한지 얼마 안됐어요. 그래봤자 이제 3년차?
결혼전에는 자기 관리 그만큼 죽어라 하던 인간이 이제 결혼하고 안정기라고 생각하는지
관리라는 관리는 하나도 안하더라구요?
예전에는 피부과도 꾸준히 다니고 자기 관리하는 모습이 너무 멋져서 반했었는데
요즘은 딱 그 반대로만 행동하니까 너무 답답해요.
피부 모공도 너무 심하게 보이고, 여드름도 나는데 시간지나면 낫는다는 소리하면서
그냥 냅두니까 보는 저만 짜증나고 속 터져요.
돈 줄 테니까 피부과 가라고 해도 그 돈이면 다른거 이거하지 저거하지 하면서 말 안듣는데…
요즘 진짜 남편 때문에 이혼 욕구가 샘솟는 지경이에요.
물론 자기 딴에는 진짜 돈 아낀다고 저럴수도 있겠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예전 그 모습이 그립고 생각나는건 사실이에요.
어떻게 해야 피부라도 예전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비슷한 상황 겪고 계신 분들 적극적인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