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개빻아서 화장 개진하게 처하고 다니니까 신은 공평하다ㅇㅈㄹ로 치고 ㅇㅇ
근데 진심 학교에서 여적여 개쩜
우리학교 애들 90퍼센트가 치마 수선 햇는디
난 짧게란것도 아니고 붙게한것도 아닌데 그것 가지고 수군수군거리고 뭐 뽕 넣엇다느니 헛소리를 사실처럼 말함
다른건 모르겟고 걍 나랑 사이 ㅈㄴ안좋은 일진련잇는데
내가 골반뽕 넣엇다고 내 친구들한테 얘기하는거 들었다는 그런 헛소리를 사실처럼 얘기하고 다님
아니 걍 그 일진새끼 무리가 잇는데 현체날 사복이였거든?
우리 학교가 질이 좀 안좋아서 애들 다 가슴까고 시스루 입고 개판이였는데 나는 걍 딱붙핏도 아니고 파이지도 않고
슬림핏정도 되는 긴팔 입엇는디 그새끼들이 미친거아냐? 생각이업나 ㅇㅈㄹ을떨어ㅜㅜㅜ 필요하면 입은 옷 사진 보여줄 수 있늠
그ㅈㄹ떤 애들 옷은 걍 캡나시만 입은 애들도 잇고 ㅈㄹ이야ㅛ는데
아니 진짜 친구들한테 못 말하니까 판에 말함
내가 진짜 말라서 딱붙는 옷 없다고
근데 가슴만 커서 부각 되는거 어쩔 수 없다고 뭘입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