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22살 차' 장원영부터 손연재…'의외의 인맥' 어디까지? [엑's 이슈]

쓰니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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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유튜버가 되면서 알려진 배우 이민정의 넓은 인맥이 눈길을 끈다. 

9일 손연재의 유튜브 채널에는 '남편 미안해,, 나 또 신나ㅋㅋㅋ MJ언니와 본격 낮술 때리는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아들을 키우고 있는 손연재는 육아퇴근 후 이민정과 '첫 데이트'를 나섰다고 밝히며 설렘을 드러냈고, "언니들이랑 자주 놀러와야겠다"며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이민정, '22살 차' 장원영부터 손연재…'의외의 인맥' 어디까지? [엑's 이슈]

이날 두 사람은 서로 결혼 및 육아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손연재는 1살 아들을, 이민정은 10살 아들과 2살 딸을 키우고 있다.  

두 사람의 친분은 지난 8월에도 알려진 바 있다. 손연재가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으며, 당시에는 골프선수 박인비까지 함께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민정은 골프복을 입은 채 "유일한 운동 취미인 골프를 치러 간다"라고 설명했고, 두 자녀를 키우고 있는 이민정과 박은비에게 손연재는 둘째 계획을 상담했다. 

이민정, '22살 차' 장원영부터 손연재…'의외의 인맥' 어디까지? [엑's 이슈]

당시 손연재는 "다들 딸이 있으셔서 부럽다. 혹시 둘째 낳았는데 또 아들일까 봐 걱정된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앞서 이민정은 2022년 손연재의 결혼식에 참석하는가 하면, 아들과 백화점 쇼핑 중 손연재와 인증샷을 남겨 의외의 친분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런가 하면, 최근 이민정은 손연재보다 놀라운 인맥으로 화제를 모았다. 바로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

이민정, '22살 차' 장원영부터 손연재…'의외의 인맥' 어디까지? [엑's 이슈]

다비치 강민경이 편집한 장원영의 일상 브이로그에서 이민정이 아들과 함께 깜짝 등장한 것.

장원영은 22살 차이가 나는 이민정에게 "언니, 안녕"이라고 친근한 호칭과 함께 편하게 인사하는 모습을 보였고, 처음 알려진 두 사람의 인연에 누리꾼들은 각종 추측을 이어 갔다. 

운동선수부터 대세 아이돌가지 섭렵한 이민정의 넓은 인맥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각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