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는 준비된 자만이 잡을 수 있다 ...

키다리아저씨2025.10.10
조회70























1925년 뉴욕 양키스의 선발 1루수 윌리 핍이 두통 때문에 경기에서 결장했다.
핍의 자리에는 루 게릭이라는 이름의 루키가 올라갔다.
루 게릭은 이때 발군의 기량을 선보였고, 이후 2,130 연속 경기 출장이라는 기록을 세웠으며,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까지 올랐다. 
 
윌리 핍은 이후 한 번도 양키스 1루수로 뛰지 못했다.
이후 윌리 핍이라는 이름은 주전 선수가 하루 결장을 원하거나 빠질 때를 지칭하는 단어가 되고 말았다.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서, 승자가 되기 위해서, 큰 돈을 벌기 위해서, 주전 명단에 들기 위해서, '올해의 직원'이 되기 위해서, 당신은 가장 먼저 그 경기에 뛰어들어야만 한다. 
 
필드에서 뛰는 선수이며 경쟁자여야만 한다.
필드에, 경기장 위에, 경주 선상에 있어야만 한다.
경주에 참가하지 않으면 이길 수도, 보여줄 수도 없다.
구덩이에 빠진 운전자를 위한 깃발은 없다.
행방불명인 직원을 위한 보너스도, 커미션도, 승진도, 주차 공간도 없다. 
 
누군가가 당신을 필요로 할 때 항상 대기하고 있어야 한다.
항상 요청한 것을 해낼 수 있어야 한다.
그것도 사람들이 기대한 것보다 휠씬 더 잘해 내야 한다.
특히 아무도 먼저 나서지 않으려는, 귀찮고 손 많이 가는 일을 자처할 필요가 있다.
그것도 웃으면, 즐기면서 말이다. 
 
한다면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엉거주춤 몸을 반만 일으키지 말고, 자신이 빛날 기회만 있으면 스프링처럼 튀어 올라야 한다.
항상 경기에서 뛸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그리고 또 한가지.
경기용 신발을 집에 놓고 와서는 절대 안된다. 
 









기회는 준비된 자만이 잡을 수 있다 ,CEO의 저녁 식탁, 성공의 모든 원칙이 숨어 있는 곳 中...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이상)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