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시내에서 놀다가 근처 마트에 들어김 350ml 짜리 탄산수 있는데 플레인 600원에 세일중 이더라 나머지 라임 레몬 같은 가향 탄산수? 는 1250원 600원이면 싸네 하면서 집었더니 친구가 자기도 사주래 그래서 친구것도 집었음 근데 친구가 흔들고 뚜껑열었다가 넘치기전에 닫고, 또 흔들고 열고 넘치기전에 닫고 하더라 너 뭐하나? 탄산 다 날라가겠다 라고 하니 자기 탄산 있는거 싫어해서 탄산 아예 다 빼는 중이래 레몬이나 라임 탄산수는 향 때문에 먹는거라면 이해가 되는데... 정제수에 이산화탄소만 들어있는 탄산수를 굳이 탄산을 빼서 맹물로 먹는다고? 그럴거면 생수 사지 그랬어? 500미리 짜리 500원 이었고 이건 350미리에 600원 이었는데 라고 하니 자기가 어떻게 먹든 말든 니가 뭔데 이레라 저래라 하네 내돈으로 산거지 않았어? 니가 먹겠다고 해서 사준거고 탄산수를 사서 맹물로 만들거면 굳이 탄산수를 사야 됐나 싶네 라고 하니 나랑 손절 하겠다고 앞으로 말걸지 마래 나때문에 상처 받았데
탄산빼서 먹는 친구
근처 마트에 들어김 350ml 짜리 탄산수 있는데
플레인 600원에 세일중 이더라
나머지 라임 레몬 같은 가향 탄산수? 는 1250원
600원이면 싸네 하면서 집었더니
친구가 자기도 사주래
그래서 친구것도 집었음
근데 친구가 흔들고 뚜껑열었다가
넘치기전에 닫고, 또 흔들고 열고
넘치기전에 닫고 하더라
너 뭐하나? 탄산 다 날라가겠다 라고 하니
자기 탄산 있는거 싫어해서 탄산 아예 다 빼는 중이래
레몬이나 라임 탄산수는 향 때문에 먹는거라면
이해가 되는데...
정제수에 이산화탄소만 들어있는
탄산수를 굳이 탄산을 빼서
맹물로 먹는다고?
그럴거면 생수 사지 그랬어?
500미리 짜리 500원 이었고
이건 350미리에 600원 이었는데 라고 하니
자기가 어떻게 먹든 말든 니가 뭔데 이레라 저래라
하네
내돈으로 산거지 않았어?
니가 먹겠다고 해서 사준거고
탄산수를 사서 맹물로 만들거면
굳이 탄산수를 사야 됐나 싶네
라고 하니
나랑 손절 하겠다고
앞으로 말걸지 마래
나때문에 상처 받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