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정보로 나를 정해놓는 느낌..몇개월 만에 만나도 너 건강 생각해서 프라페 안먹잖아.(내가 그랬나싶을 정도로 기억 안나고 걍 프라페 잘 먹음) 너 가족들 너 이러는 거 안좋아하잖아.(별 거 아니고 다 해결된 일) 등등 계속 만난 시간 내내 이러는데 나를 위한 말이라곤 하는데 기분이 ㅂㄹ안조음 정정해줘도 담에 만나면 똑같음51
친구가 쪼매 부담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