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김준희 "'그 나이에 크롭티? 냐고..내 나이가 왜" 소신발언

쓰니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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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방송인 겸 사업가 김준희가 '나이'에 대한 솔직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김준희는 10일 자신의 SNS에 영상을 게재하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어떤 댓글에 '그 나이에 크롭티?'라는 댓글이 달렸다. 내 나이가 왜, 50살은 뭐 나한테만 오나"라고 적었다.

이어 "누구에게나 오는 50살 더 나답게 입고 나이는 숫자라고 생각하면서 사는 게 잘못된 건 아니잖나"라고 소신을 밝히며 "20 30 40 대 다 살아보니 그 세월을 지나온 지금이 난 제일 행복하다"라고 전했다.

50세 김준희 "'그 나이에 크롭티? 냐고..내 나이가 왜" 소신발언

그러면서 "내 나이가 늙었다고 생각하는 얘들아 너넨 안 늙어봤지, 난 늙어봤다. 50살은 제 2막의 시작이다"라며 유쾌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선보였다.

영상 속 김준희는 슈트를 착용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시크하고 세련된 매력을 발산한다.

50세 김준희 "'그 나이에 크롭티? 냐고..내 나이가 왜" 소신발언

한편, '연매출 100억 CEO'로 불리는 김준희는 연하와 남편과 함께 쇼핑몰 등을 운영 중이며 방송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김준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