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슈, 도박 후 BJ 노출 해명 입 열었다 “전세금 밀려, 선택권 NO…별풍선 안 받았어요”

쓰니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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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 ‘인간 That’s 슈‘



[뉴스엔 이슬기 기자] S.E.S. 출신 슈가 BJ 활동 당시 노출 논란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10일 슈의 채널 '인간 That's 슈'에는 '[재편집본] 논란의 그 사건… 오늘 다 말하겠습니다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슈는 도박 이후 인터넷 방송 BJ로 나섰던 일에 대해 이야기했다.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9,000만 원 규모의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S.E.S 슈, 도박 후 BJ 노출 해명 입 열었다 “전세금 밀려, 선택권 NO…별풍선 안 받았어요”채널 ‘인간 That’s 슈‘

이후 인터넷 방송으로 활동을 재개했으나 노출 의상으로 또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에 대해 슈는 "전세금 돈을 줘야 하는 상황에 BJ 섭외가 들어왔다. 그때 나에게는 선택권이 없었다. 그 계약금으로 해결해야 할 일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는 그저 팬들과 소통하는 방송을 만들고 싶었다. 그런데 그 방송이 그렇게 나올 줄 몰랐다"고 털어놨다. 슈는 "당시 한창 트렌드가 컷아웃이라 입었는데, 잘못 보여졌다. 정말 후회했다"며 "별풍선을 받는 것도 아닌데 기사들이 너무 안 좋게 나왔다"고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