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하늘나라에서 다시 노래하자” 파이브 장해영, 뒤늦게 알려진 비보..향년 45세

쓰니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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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슈가맨’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파이브(F-iv)의 메인보컬 장해영이 세상을 떠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0일 파이브 김현수는 자신의 SNS에 “잘가라. 하늘나라에서 다시 만나면 다시 노래하자”라며 애도글을 올렸다.

장해영은 지난 6일 사망했으며 암투병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뒤늦은 비보에 많은 누리꾼들도 장해영의 생전 행적을 찾아 “그곳에선 아프지 마시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게 마음껏 노래해 주세요” 등 안타까움을 이어가고 있다.

장해영은 2002년 서지원, 우정태, 김현수와 함게 파이브 1집 앨범 ‘F-IVE’로 데뷔, ‘반지’, ‘아임 쏘리’, ‘걸’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장해영은 팀의 메인 보컬로 활동했다.

또 2009년에는 솔로 싱글 ‘못생겨서 미안해요’를 발매했으며 2016년에는 파이브 멤버들과 완전체로 JTBC 예능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 추억을 소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