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상한거예요?

dd2025.10.11
조회52,082
.



댓글 76

ㅇㅇ오래 전

Best어른들이 식 안 올린다고하고 임신해서 힘들거 같으니 명분 삼아 술 한잔 받고 축하금 주고 싶어서 그런걸 무슨 술집여자 오바 육바 떨고있어.

ㅇㅇ오래 전

Best이거봐 돈 없는 애들은 이게 문제야 자격지심! 술 따르면 무조건 술집여자 취급하는거임? 반대로 너네집에서 같은 일 치뤘으면 1500만원은 커녕 150만원이라도 절값으로 나왔을것 같니? 그렇게 기분 나쁘면 그돈 뱉어내고 이 결혼 엎든가. 그러지도 못할거고 그러지도 않을거면서 임신한게 뭔 유세라고 기껏 성의표시한 어른들을 쓰레기로 만드냐?

ㅇㅇ오래 전

Best오바떨지마라..어른들께 물한잔은 따라드리지? 술에 의미부여하지말고 그냥 어른들이 예쁘니 그러는거지.. 그 아들을 어릴땨부터 봤을꺼 아니니.. 자라서 어른이 되서 결혼을한다니 기특하고 대견함도 있고.. 그 와이프가될 아이 첨보는 자리니 그정도면 거하게 했네..1500이면 한재산이다..

오래 전

Best배까지 불러서 파혼하면 솔직히 여자손해지 남자야 뭐.. 1500만원이면 한사람당 술열잔도 따르겠다~!! 결혼도 전에 임신해서 배가 볼록하면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무슨 술집여자랑 비교를 한대.. 술한잔에 백만원씩이나 주는 호구손님이 어디 있냐? 감사합니다 하면 그만인것을 꼴불견이다 진짜. 파혼이나 당해라~!

ㅇㅇ오래 전

Best1500이면 두번이라도 하겠다 이여자야

ㅇㅇ오래 전

식 끝나고 치루는 폐백을 한 거 같은데.... 어른들께 술 따라드리고 절하고 용돈 받는 거 우리나라 풍습입니다 이런...

ㅇㅇ오래 전

시어머니 되실 분의 친구분들께 술따라드리는게 무슨.... 참 스스로 힘들게 사네 나같음 임신때문에 술 못받아서 죄송해요~! 라고 웃으면서 즐겁게 자리 만들텐데 어렵게 자랐나요? 분위기 파악을 못하네

ㅇㅇ오래 전

ㅠㅠ

ㅇㅇ오래 전

술한잔씩 돌리고 1500... 술집여자취급(도 아님)이면.. 나는 365일 숨도 안쉬고 할 수 있다

ㅇㅇ오래 전

수십번 절한 것도 아니고 술만 따라드린건데 감사한거지

톰아저씨오래 전

글쓴님이 마음의 여유가 없나 봅니다. 그렇다고 탓하고 싶지도 않고요...다만 세상살기가 빡빡할듯 싶네요...

ㅇㅇ오래 전

역시 글삭 엔딩이라니ㅜㅜ 원본지킴이:)

ㅇㅇ오래 전

아 글 내용 궁금해ㅠㅠ

오래 전

친인척들도 절값으로 100만원씩 척척 안주는데 예비시댁이 좀사나보네 근데 아들놈이 며느리감을 어디서 저런걸..심지어 혼전임신까지,,에휴~!!

ㅇㅇ오래 전

아니 친구끼리도 자작 못하게 하고 술 잘만 따라주는데 윗사람한테. 하물며 같은 성별인데 술 한잔 따르는거 정도로 무슨 술집 잡부 취급이라느니 렴병을. 사회생활 안 해봤냐?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dd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