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둥이 외동인데 ㅈㄴ 스트레스 받음

ㅇㅇ2025.10.11
조회13,553
주변에 부모님 자식뻘은 다 결혼하거나 늦어도 20대 중후반이어서 손자보고 있을 때 나만 혼자 잼민이고ㅋㅋㅋ

남들 엄마는 40후-50초일 때 우리 엄마만 60대 되가고 있고,
부모님 주변 또래 정년퇴직 할 나이임. 부모님은 맨날 앓는 소리 심하게 내고 소리 빽빽 지르심 친척도 다 띠동갑이거나 내 조카들이 나랑 얼마 차이도 안나서 초중딩한테 이모 소리 듣고 살아,.

그렇다고 경제적으로 안정된 것도 아님...

댓글 18

ㅇㅇ오래 전

Best외동인 애들은 나중에 부모 은퇴하고 혼자 부양할 것까지 걱정하더라 이런면에선 단점인 듯

ㅇㅇ오래 전

너 나랑 ㅈㄴ 똑같다 진짜 늦둥인데 외동임…. 너무 싫어

ㅇㅇ오래 전

박지훈 개잘생겼네..

ㅇㅇ오래 전

너랑 부모님이랑 몇살정도 차이나는데? 요즘 자식 늦게낳는경우 꽤 있어서 40살 미만이면 완전 늦둥이까진 아닌듯 ㄱㅊ

ㅇㅇ오래 전

뭐 늦둥이든 아니든 부모탓 할 애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부모탓 함...자존감 낮고 예민하고 인성쓰레기로 태어나는 애들이 있음

ㅇㅇ오래 전

괜찮아 요즘은 부모님들 아이 다 늦게 낳으시더라고 너는 시대를 앞선거지

ㅇㅇ오래 전

힘내 쓰니야 나도 늦둥이인 편에 속하는데 우리집은 8남매야...

ㅇㅇ오래 전

나도 지금 17이고 늦둥이 외동이었는데 2년 전에 쌍둥이 동생 생김... 엄마 50초반이고 아빠는 2년 후면 환갑인데 좀 걱정된다

ㅇㅇ오래 전

늦둥이는 여유 있는 집이어야 부양 걱정 없을 텐데 심지어 외동이네 ㅠ

ㅇㅇ오래 전

ㅌㄷㅌㄷ

ㅇㅇ오래 전

힘내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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