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또 보고싶은 그대. 늘 생각나는, 그립고 아름다운 기억속의 그대. 웃는 얼굴, 무표정, 장난끼 가득한 표정도.. 무엇 하나 잊을 수 없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그대여.. 사랑한다는 말도 하지 못해서 병이 들어도 또 그래서 매일이 괴로움에 죽어도 좋을, 내 맘속에 떠나지도 않고 웅크리고 앉아 여전히 나를 힘들게하는 소중한 그대. 318
좋아해요.
또 보고싶은 그대.
늘 생각나는, 그립고 아름다운 기억속의 그대.
웃는 얼굴, 무표정, 장난끼 가득한 표정도..
무엇 하나 잊을 수 없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그대여..
사랑한다는 말도 하지 못해서 병이 들어도
또 그래서 매일이 괴로움에 죽어도 좋을,
내 맘속에 떠나지도 않고 웅크리고 앉아
여전히 나를 힘들게하는 소중한 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