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 전원주는 서울의 한 고급 호텔에 위치한 헬스장에서 운동을 즐겼다. 해당 헬스장의 연회비는 약 700만 원대.
전원주는 벨트 마사지기로 몸을 풀며 "이게 제일 시원하다. 배가 들어가는 거 같다"고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이에 제작진은 "(호텔) 운동복 입고 계시니까 엄청 럭셔리해 보인다"고 말했고, 전원주는 "여기는 그냥 못 올라온다. 입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원주는 TV를 보며 러닝머신을 뛰고, 레그프레스를 하는 등 다양한 운동을 소화했다. 8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놀라운 체력과 유연한 몸놀림을 보여주자 제작진은 "선생님 진짜 잘하신다"며 감탄했다.
앞서 전원주는 한 방송에서 "나도 이제 막 쓴다. 헬스장도 호텔로 다닌다. 호텔은 럭셔리하고 화장품도 있고 특실도 따로 있다"며 달라진 소비 습관을 밝혔다. 그는 "아들과 며느리가 '동네에 싼 곳도 많은데 왜 굳이 비싼 곳을 다니냐'고 하길래 '너희가 돈 주냐. 참견하지 마라'라고 했다. 호텔에서 나올 때는 걸음도 빨라지고 너무 좋다. 쓸 때는 쓰고 아낄 때는 아낀다"고 말했다.
한편 전원주 유튜브 채널 개설 소감에 대해 "드라마에서 밤낮 밑바닥 역할만 했다. 조연까지도 좋은데 엑스트라였다. 이름도 안 나가고 기타 등등으로 나갔는데 내 유튜브까지 찍어주니까 살맛이 난다"며 "주인공은 처음 해본다. 연예인 육십 평생에 주인공 처음 해본다"며 감격했다.
'86세' 전원주, 연회비 700만원 호텔 헬스장 회원.."쓸 때는 쓴다"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전원주가 호텔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전원주인공' 채널에는 '헬스 트레이너도 놀란 86세 전원주 헬스 루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전원주는 서울의 한 고급 호텔에 위치한 헬스장에서 운동을 즐겼다. 해당 헬스장의 연회비는 약 700만 원대.
전원주는 벨트 마사지기로 몸을 풀며 "이게 제일 시원하다. 배가 들어가는 거 같다"고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이에 제작진은 "(호텔) 운동복 입고 계시니까 엄청 럭셔리해 보인다"고 말했고, 전원주는 "여기는 그냥 못 올라온다. 입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원주는 TV를 보며 러닝머신을 뛰고, 레그프레스를 하는 등 다양한 운동을 소화했다. 8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놀라운 체력과 유연한 몸놀림을 보여주자 제작진은 "선생님 진짜 잘하신다"며 감탄했다.
한편 전원주 유튜브 채널 개설 소감에 대해 "드라마에서 밤낮 밑바닥 역할만 했다. 조연까지도 좋은데 엑스트라였다. 이름도 안 나가고 기타 등등으로 나갔는데 내 유튜브까지 찍어주니까 살맛이 난다"며 "주인공은 처음 해본다. 연예인 육십 평생에 주인공 처음 해본다"며 감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