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09년생인데 걔는 얼굴 하나 ㅈㄴ예쁘다고 사람들한테 엄청 사랑받고 있고.. 앞으로 돈도 많이 벌테고..
난 지금 독서실에서 공부하다가 이 글 쓰고 있고..ㅋㅋ
나 예쁜여자 좋아하는데 같은 나이인 애가 대형기획사에서 비주얼센터로 데뷔한 거 보니까 뭔가..그럼
걔 보면 자꾸 그렇게 예쁜것도 아니면서 운좋게 데뷔한거라는 생각이 듦. 노래도 ㅂㄹ못하고... 그렇다고 악플 단 적은 한 번도 없고 과사 보고 욕하는 사람들은 ㅂㅅ이라고 생각하긴함..
초졸인데 학폭을 어케함..ㅇㅇ..
그렇게 예쁜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걍 내 취향이 아니라서 그런건지 질투필터 씌어져 있어서 그런건지는 아직 판단 불가임....
+나 욕하는 사람도 많은데 난 솔직히 좀 후련해졌어.. 엥 ㅂㄹ 안예쁜데 하면서 말도 안되는걸로 인터넷에서 욕할바엔 차라리 인정하고 욕 좀 먹는게 나을 것 같아서 쓴 글인데 톡선까지 갈 줄은 몰랐네.. 그렇다고 ㅇㅇ이가 안됐으면 하는 마음에 쓴 건 아니야 나 전에 더 체이스 앨범 샀어 ㅅㅌㄹ 좋아서.. 하투하 화이팅..난 공부나 열심히 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