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화가 불편하기도 하고 스케쥴근무라 근무시간이 일정하지않은데 시도때도 없이 전화오는 시아버지..
남편이 한마디 한뒤엔 저러진않는데 만날때마다
시할머니 시아버지 두 분이서 전화 좀 해라 난리네요..;
시어머니도 결혼초반에는 전화 안해도된다 무소식이 희소식니다 이러시더니
갑자기 남편한테 자기한테 전화 안해도된다 한거지 시아버지 시할머니한테는 쫌 하라고햇다네요..
전화를 왜해야하나요..? 제가 나쁜 며느리 인가요?
진짜 시어멈 미친년들 전화 못해 죽은 귀신이 붙었나.. 심지어 전화 없을때부터 살았을텐데.. 아 시어머니들 전화 다 뺏어서 바다에 집어던지고 싶음.
저도 안해요
며느리랑 대화할일이 뭐가 있나요? 궁금하면 아들이랑 하시지
시가 전화 스토리는 끊이질 않네…그놈의 전화 전화…그냥 하라고 하면 네 하고 하지 마세요. 안하는것 밖엔 답이 없어요. 오래 걸려요. 그래도 그냥 허지 마세요.
시부모가 나쁜시부모임
전혀 안함~
남편에게 먼저 친정에 전화 돌리게 시켜요. 남편 전화 끊으면 바로 시댁에 전화하는 시스템. 남편이 알아서 시댁 전화 차단할 거예요
결혼 3년차인데 제폰으로 전화한적없고, 남편폰으로 같이 2번함. 그것도 시부모님이 전화햇으면 좋겟다고 말한 날만. 내 부모한테도 그렇게 자주 안하는데 왜 남의 부모를 챙겨야하는지ㅠㅠ 우리 부부는 걍 시간날때 각자 부모한테 안부인사드림. 이렇게해도 만날때 잘하니까 양가부모님이랑 사이도 좋아요.
그런데도 이혼 안하고 계속 살거잖아요? 그럼 연락해야죠
그래서 이혼해요 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