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난 초등학교 3학년때 미술시간에 배경을빨간새으로 칠했더니 갑자기 담임선생님이 자기는 빨간색 싫다면서 내가 그리던 종이 찢음
그리고 나서 나에게
너 언니한테 내가 빨간색 싫어하는거 못들었냐했는데
난 언니랑 같은 초등학교 다녔던건 맞지만
언니는 그선생님 담임선생님된적 없어서 잘은모르고 좀 무서운 선생님 이란거만 알고있는 상황이여서 못들었다하자 거짓말 하지말라면서
나 뺨때림
2.
나 초등학교 1학년때 아빠랑 지하철타고 할머니댁 가는데
내앞에 어떤 성인2명있었는데
몸이 불편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노인도 아니였는데 아빠가 다른 일행 자리비켜주고 나한테도 양보하라했는데 그때 내가 좀 피곤해서 싫다했더니
버릇없다고 혼났음
3.
초등학교 4학년때 피아노학원 다녔는데 집에놀러왔던 친구가 자기는 일주일만에 체르니30나가고
콩쿨나갔다고 거짓말했는데 엄마는 그말믿고 너는 한달째인데 아직도 바이엘이냐고 엄마한테 혼남
억울하게 혼난기억 있음?
난 초등학교 3학년때 미술시간에 배경을빨간새으로 칠했더니 갑자기 담임선생님이 자기는 빨간색 싫다면서 내가 그리던 종이 찢음
그리고 나서 나에게
너 언니한테 내가 빨간색 싫어하는거 못들었냐했는데
난 언니랑 같은 초등학교 다녔던건 맞지만
언니는 그선생님 담임선생님된적 없어서 잘은모르고 좀 무서운 선생님 이란거만 알고있는 상황이여서 못들었다하자 거짓말 하지말라면서
나 뺨때림
2.
나 초등학교 1학년때 아빠랑 지하철타고 할머니댁 가는데
내앞에 어떤 성인2명있었는데
몸이 불편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노인도 아니였는데 아빠가 다른 일행 자리비켜주고 나한테도 양보하라했는데 그때 내가 좀 피곤해서 싫다했더니
버릇없다고 혼났음
3.
초등학교 4학년때 피아노학원 다녔는데 집에놀러왔던 친구가 자기는 일주일만에 체르니30나가고
콩쿨나갔다고 거짓말했는데 엄마는 그말믿고 너는 한달째인데 아직도 바이엘이냐고 엄마한테 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