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맞는거 같음 줄설때 질서 지키는거나 무슨 일 터지면 도와주는 이런 좋은의미 빨리빨리 말고 사람마다 속도가 있는건데 열심히 하려 했는데도 남들보다 느린 사람보고 폐급이라고 배척하거나 그거가지고 갈구고 태우는 문화 이런게 ㄹㅇ 싫음.. 사실 내가 그 입장 맞아서 그럼 ㅅㅂ 그거때문에 알바도 몇번 잘린뒤론 걍 민폐끼칠거 같아서 안 한지 오래 됐음 뭐 칼졸업 취업 집착하는 거랑 재수 죄수생이라 하는것도 그렇고 걍 다같이 느리게 나아가면서 살면 안 되는 걸까
난 근데 한국인 과도하게 빨리빨리 문화랑 그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