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시구..

돼지2025.10.12
조회223
잠깐 자구 일어났는데
니가 준 귀멸의 연주가 보여..
차마 버리지못했던..


바보야..
괴짜야..
난 너한테 1도 신경안가는
사람이겠지
나쁜..
사람....



나 너무 힘들어서
그냥 딴사람 만날까
날 좋아해주는 사람
몇명있는데
만날까..

나 뭐하고있는걸까


괴짜야
너 나빠..
나빴어..
나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