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 나오지만 지딸이 계부에게 성추행, 성폭행 당했는데도 딸 방관하고 입막음시키고 재혼한 남편 편들고 그정도까진 아니어도 계부에게 맞거나 트러블있는데 니가 참아라 하는 엄마라던지 자식 방치하고 남자만나고 다니고 자식보다 남자가 더 우선인 엄마들 실제로 많나요?? 아님 뉴스나 드라마에나 나오는 건가요??
주변에 보면 자식보다 남자가 더 중요한 엄마들 많나요??
뉴스에 나오지만 지딸이 계부에게
성추행, 성폭행 당했는데도
딸 방관하고 입막음시키고
재혼한 남편 편들고
그정도까진 아니어도
계부에게 맞거나 트러블있는데
니가 참아라 하는 엄마라던지
자식 방치하고 남자만나고 다니고
자식보다 남자가 더 우선인
엄마들 실제로 많나요??
아님 뉴스나 드라마에나 나오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