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 집안도 시댁과 비슷하게
잘사는 그런 경우 말고
며느리 집안은 평범하거나,
시댁이 며느리보다 조건 좋고
잘살고 그런 집안이면
며느리가 시댁에 잘보이려 하고
숙이며 사나요??
아무래도 이러면 며느리 입장에서
시댁 눈치를 안보거나
그럴 수는 없는 입장인가요??
며느리 입장에서 상향혼이고
시댁이 조건도 좋고
사회적 지위나 금전 면에서 유복하다면요
보통 시댁이 잘살고 조건좋으면 며느리가 잘보이려하며 사나요??
댓글 91
Best시댁으로부터 받은 것이 많다면 솔직히 눈치를 전혀 안보고 살 수는 없겠죠.
Best남자 잘 만나서 평생 하지도 못할 명품 사입고 외제차 끌고 강남 아파트 살면 ㅋㅋ 시어머니 이불빨래도 웃으면서 하게 되어 있음 ㅋㅋㅋㅋ
Best상향혼은 하고 싶고 눈치는 보기싫고?
Best돈 잘 주시는 시부모야 그렇지 아무리 30억 재산 있는 시댁이면 뭐하냐, 짠돌이에 자식에게 집 한채 안 해주시는 시부모.. 남편은 모두 다 니 돈 될 거다.. 우리부모 한테 잘해라 세뇌 시키는데,, 이제 어른들 칠순이신데 100세는 거뜬한 세상에 눈칫밥 먹다 내가 먼저 세상 뜨겠다;;;
잘살고 조건좋은 시댁으로부터 아무것도 안받으면 대충 살아도 되겠지만 뭐라도 받으면 잘살고 조건이 좋은걸 떠나서 염치를 챙기긴 해야지
세상에 공짜는 없더군요. 솔직히 시댁에서 결혼때 집을 해줬다던가 뭐 받은게 많으면, 며느리로서 역할도 해줘야지요. 대부분은 그래요.
재산많은 집에 시집왔지만 도움 받은 것도 없고 딱히 바라는 것도 없어서 그렇게 굽신대는 거 없이 살고있어요. 사이도 좋음. 잘지낼수있는지는 어떤 분들이냐에 따라 다르겠죠? 솔직히 저는 도움 받앗더라도 내가 전화 자주드리거나 하진 않을듯요... 남편이 하면 되지 왜 굳이 남의집딸한테?
굳이 따지자면 받은만큼만 하면 됩니다.. 며느리에게 진심으로 잘해주면 잘지내면 됩니다
요즘은 그렇지 않아요..받을거는 받고 할도리는 안해요 어차피 고생은 부부가 같이 하는거고 잘사는 부모로부터 도움받는다 해도 한쪽만 누리는건 아닐 거잖아요..입장바꿔서 남자집이 못살고 여자집이 잘살아서 지원 넉넉하게 해주면 남자는 처댁가서 부엌일하고 처부모 공양하기는 커녕 요즘은 시대가 변해서 처가덕보고 사는걸 당당하게 생각해요 여자도 마찬가지인거죠 뭐~!!
시댁이 부유해서 며느리한테 척척 돈주고 따로 며느리도리 요구안한다 해도 그럴수록 더더욱 시댁만나기 껄끄러워질거같고 찝찝해질거같아서 싫어요. 저만 그런가요? ㅋㅋ 만나서 맘편히 웃을 수도 없을것 같아서요. 그냥 싫어요. 세상에 공짜는 없다고 알고 있고 보면 항상 이게 진리더라고요. 부모 조차도 조건적사랑입니다 사실은.. 하물며 남의아들 가로챈 며느리가 얼마나 밉겠어요. 밑바닥 근저를 먼저 생각해봅시다..사람 믿어서도 안되고 선한 사람이라도 악마가 불시에 사람마음을 조종할 수 있거든요. 아들 가로챈 ㅆㄴ이라고 이미 박혀 있는데 더 가져가면 가져갔지 덜 가져가서 협박 저주 당하고 살고싶지 않네요. 그빌미를 아예 주기 싫으신 분들은 맘편히 비혼하거나 하향혼 하는걸 추천합니다.
넌씨눈으로 나가다가 이상한 시부모 걸리면 아들 이혼시킴
잘살고 조건 좋아서 해주는게 많으면 아무래도 그렇겠죠?
상향혼안해도 시댁은 다 어렵단다.. 이왕이면 상향혼하는거지 근데 몇억보태주고 돈많은 시댁은 노동은 안시켜 가령 제사있어서 노동시키면 차살떄 돈보태주고 어디가도 당신들이 다 계산하고 되돌려준다고.. 근데 가난한집은 .... 끝까지 뜯어가지 그게문제인거야.. 시댁은 있는 집도 없는집도 똑같이 안부전화 기다려 ㅇㅋ? 자 보다 ㄱ 여자. 엄청난 상향혼 ( 시부모님에게 무조건 네네. 생활비도 ㅗ보태주시고.) 아이 영어유치원. 사립초..국제중고 ... 본이도 쇼핑하고.... 근데 가난한 집 며느리 ( 시부모님에게 뻣댐 - 불화 - 생계형 맞벌이 시작 ... 집안일문제로 남편과 불화 생계형 맞벌이하면 애들 교육 제한적 학원 수 줄이고...해야함 .. 애 인생도 밝지않고... 자기들 노후도 힘듬 시어머니에게 상향혼애처럼..네네는 안하지만 생계형 맞벌이하느라.. .출근하면 상사한테 네네 함 ㅇㅋ?
받고싶은게있으면 눈치보고.받고싶은게없으면 눈치안봐요. ㅋㅋ. 솔직히 친정이잘살고 친정에서 겁나 퍼부어줘도 남편새끼들은 친정눈치안보더라고,.,똑같이 상황을봅시다??. 똑같이 김장해서. 시집에서 주고. 친정에서줬어.. 며느리는 시엄마한테 고맙다인사하고 전화내지?? 전화안하거나 김장안가면 욕얻어먹어요. 웃긴건같은 여자들도 여적여되서 도리어쩌니 지랄발광해. 늙은여자들은 그럴려면결혼왜했냐 이지랄해. 근데. 친정에서반찬받아와.사위가 장모님한테전화해요???.안한다고욕먹어요?.남자들도 욕안할뿐더러 여자들도그럴수있지 이지랄해요. 모든원흉은 같은여자들이 여자들까.... 긁고.. 그래서 시집이 잘살든말든. 뭘받던말던. 걍안받고 안하고 그게맘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