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 하는 사람들 ㄹㅇ 제정신 아닌듯

ㅇㅇ2025.10.12
조회140,436

자유니 뭐니 하는데 그냥 제삼자 입장에서는 너무 이해가 안됨 무슨 무슨 디자인 다 필요없고 걍 ㅈㄴ 싼티남... 타투이스트 건너건너해서 피드 눈팅했는데 진짜 기괴하고 걍 너무 징그러움 다들 이런걸 몸에 새긴다고? 싶은것들 ㅈㄴ 많음 와... 다들 어떤 정신머리로 사는거냐

이건 걍 세발의피임

댓글 174

ㅇㅇ오래 전

Best솔직히 작든 크든 자기 몸에 영구적으로 남는 낙서를 한다는 게 좀 많이 없어 보여 … 내가 약간 보수적인 마인드라도 타투만큼은 진짜 한순간에 사람 없어보이게 하는 거 1위임 시대가 변했고 인식이 변했고 다른 사람 눈 신경 쓰지마라 하더라도 타투 한 이상 평생 해명 혹은 증명하면서 살아야할 거 같음 내가 질 낮음 사람이 아니란 걸 ㅈㅅ 내 눈엔 타투가 질 낮아보이는데 뭐 어캄 내 생각임

ㅇㅇ오래 전

Best난 타투는 작고 귀여운거여도 ㅈㄴ 정털림 그거 새긴이유가 죄다 걍 귀여워서임 제정신이 아니긔

ㅇㅇ오래 전

Best일본처럼 ㅋㅋ 문신충들 출입 싹 다 금지시켜야함 ㅋㅋㅋ

네플류도프오래 전

Best얼마나 좋아 지돈 쓰고 알아서 걸러 달라고 광고 해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추·반별것도 아닌걸로 별 의미부여하면서 거른다 만다 하는사람들이야말로 진짜 정신병자같음 ㅋㅋㅋㅋ 타투하고 저런 정신병자들 거를수잇으면 가성비 괜찮은듯... 질리면 지우고싶어질까봐 못하는거지 ... 그거아니엇음 햇다 ;;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주변에 문신충 없어서 다행...

ㅇㅇ오래 전

사진에있는 타투는 징그럽다 난 여자고 타투했는데 정형외과 칼자국 커버업임 개스트레스받고 여름에 반팔입으면 보여 수술자국보이는것보다 질 안좋게보는게 날정도로 스트레스였어 성형은 2천만원 넘게들고; 엄마가 타투 돈 내줬다 나같은 사람도있어

ㅇㅇ오래 전

문신은 정신병 영역임. 자발적으로 자신의 신체에 고통을 가해서 멀쩡한 몸에 낙서하는 행위인데 생물이라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고 뇌가 좀 다친 정신병수준인거임. 지적장애인이 자기 몸 때리는수준.

ㅇㅇ오래 전

문신 싫다면서 문신한 연예인에 ㅈㄴ 환장하지 ㅋㅋ

ㅇㅇ오래 전

문신이지 무슨 타투 ㅇㅈㄹ 걍 문신충이고 걸러야 되는 족속들임 주변에 없어서 다행이다

ㅇㅇ오래 전

근데 가을겨울에 만나면 긴팔 긴바지 입으니까 타투한지 모르고 계속 사귀다가 나중에 알게되면 꽤 충격이긴할듯ㅜ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저 인스타계정 뭐라쳐야나옴?

ㅎㅁ오래 전

10대 판이니 가치관이 완전 형성 되기 전까지 이런 싫어하는 맘도 이해 됨. 그렇게 크면서 좋고 싫음과 혐오의 차이를 배우는 거니까. 근데, 딱 10대 때 성형에 관해서도 이런식의 가치관 부터 만들어 져야함. 나중에 어떻게 개념이 만들어질지 모르지만 기본적으로 성형에 대해서도 10대 때 이런 마음이어야 함. 아이돌 누구 성형했네 마네 저 배우는 성형괴물 이라는둥 까느라 바쁜 10대를 지나고 20대 되서 돈만 모이면 나도 쌍꺼풀 해야한다는둥 코를 가슴을 등등.... 아주 이분법적인 사고를 하는 성형에 대해서 청소년기에 지금 이 글에서 말하는 타투에 대한 가치관이 성형으로 옮겨가야 함. 괜히 타투 글에다 딴소리만 해댔나 싶네;; 에잉 그래도 그래야 한다고 생각함!!!!

ㅋㅋㅋ오래 전

제정신 아닌거 까진 모르겠는데 그 동안 문신있는 놈중에 가까이 하고 싶은 사람은 없었음

ㅇㅇ오래 전

나 우리아들들 이름 팔 안쪽에 새기고 싶었는데 ㅎㅎ 아는 언니 젊을때 했던 타투 나이들먄서 쭈굴해지는거보고 개꼴봬기 싫어서 마음접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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